21일 공지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지호는 한 건물 외관을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서 있다. 공지호는 그레이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일상복 차림이다.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공지호는 2022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마이네스트컴퍼니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알렸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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