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호가 편안한 차림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공지호 SNS
공지호가 편안한 차림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공지호 SNS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공지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지호는 한 건물 외관을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서 있다. 공지호는 그레이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일상복 차림이다.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지호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 사진=공지호 SNS
공지호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 사진=공지호 SNS
다른 사진에서 공지호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귀여운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오마이걸 승희는 "지지배 이쁜 거 봐"라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공지호는 2022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마이네스트컴퍼니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알렸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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