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은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체크무늬 투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걸쳐 입은 정소민의 뒤태가 담겼다. 그는 44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진 만큼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한 줌 개미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가녀리면서도 탄탄한 허벅지로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한편 정소민은 넷플릭스 신작 '딜러'로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카지노 딜러 정건화(정소민 분)가 사기로 잃어버린 결혼 자금을 메꾸고자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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