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가 9월 2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신원호가 9월 2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신원호가 약 6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원호가 다음 달 2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신원호는 바가지 머리와 트레이닝복을 활용한 복고풍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솔로 활동과는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신원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에 나섰다. 곡 선정부터 녹음까지 앨범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 그는 이번 새 싱글을 통해 한층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룹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올해 약 6년 만에 싱글 'Helicopter(헬리콥터)'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했다.

한편 신원호의 새 싱글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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