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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5인조 개편' 제로베이스원 "추구미 밀고 나갈 것, 더 멋있어지겠다"

    '5인조 개편' 제로베이스원 "추구미 밀고 나갈 것, 더 멋있어지겠다"

    5인조로 개편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인생 컬러'를 찾으며 비주얼 전성기를 예고했다.지난 25일 오후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전문가와 함께 퍼스널 컬러 및 골격 진단을 진행했다.이날 성한빈은 '겨울 쿨 화이티쉬' 판정을 받았다. 그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하자마자 "22세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반대로 브라운 계열을 댔을 때는 "35세 같다"는 농담이 이어지며 컬러 하나에 13살을 오가는 극명한 대비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박건욱은 '겨울 쿨 스트롱' 타입으로 진단되며 강렬한 색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꼽혔다. 그는 올블랙이 베스트라는 결과에 만족했다. 김태래는 '여름 쿨 라이트' 타입으로 맑고 청량한 색감이 강점으로 분석됐고, 석매튜는 '봄 웜 화이티쉬'로 따뜻하고 밝은 톤이 잘 어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문가는 '여름 쿨 뮤트'인 김지웅을 향해 "부드러운 왕자님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김지웅은 '볼하트'와 '루피피스' 등 팬들을 위한 포즈를 연습하며 반전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체형에 따른 골격 분석 결과도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근육질의 박건욱은 '스트레이트 타입'으로, "몸 자체가 명품이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베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김지웅은 프레임이 강조되는 '내추럴 타입'으로,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는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스타일링이 어울리는 '웨이브 타입'으로 확인됐다.제로베이스원은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간을 가졌고, 추구미를 더 밀고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 [공식] 트와이스 다현, 결국 활동 중단…북미 투어 불참

    [공식] 트와이스 다현, 결국 활동 중단…북미 투어 불참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중단한다.다현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다현의 할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JYP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다현은 월드 투어 초반 발목 이상 발견 후 치료를 이어왔으며,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다현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북미로 발걸음을 옮겨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27일~28일(이하 현지시간) 올랜도를 시작으로 4월 17일~18일 오스틴까지 8개 도시를 방문하며 4월 25일과 26일, 28일에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트와이스 다현 건강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TWICE 멤버 다현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 "빚 갚으려고 집도 차도 팔아"…억대 빚더미→300억 건물주 된 사연 ('백만장자')

    "빚 갚으려고 집도 차도 팔아"…억대 빚더미→300억 건물주 된 사연 ('백만장자')

    국내 최초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만든 '보석업계 선구자' 강승기가 30캐럿 다이아몬드 한 알로 인생의 바닥을 찍은 뒤, 다시 300억 빌딩을 세우기까지의 극적인 성공 스토리를 들려준다.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8번째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개발에 성공한 강승기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현대판 연금술'로 불리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키워낸 다이아몬드로, 천연 다이아몬드와 물리적·화학적·광학적 특성이 동일하면서도 가격은 약 5분의 1 수준. 이번 방송에서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씨앗에서 원석이 탄생하는 과정부터, 정교한 커팅과 연마를 거쳐 주얼리로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강승기는 '30캐럿 다이아몬드' 한 알로 벼랑 끝에 섰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군 제대 후 금은방을 열어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번 그는 개업 5년 만에 귀금속의 메카 종로까지 입성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던 중 "어마어마하게 큰 다이아몬드를 조용히 팔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밀히 거래 자리에 나섰다. 난생 처음 마주한 30캐럿 다이아몬드의 존재감에 매료된 그는 결국 빚까지 내 4억 원에 구매하는 결단을 내렸다. 이 다이아몬드는 초대형 사이즈로 화제를 모았던 축구 스타 호날두의 결혼반지와 동일한 크기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뒤,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지면서 4억 원은 고스란히 빚더미가 되고 말았다. 강승기는 "빚을 갚기 위해 집도 팔고 차도 팔았다. 젊은 나이에 사업이 잘 되니 돈 버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했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25일) 선공개곡 'X room' 공개…4월 컴백 예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25일) 선공개곡 'X room' 공개…4월 컴백 예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발표하고 엑디즈표 서정적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린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6시 신보 수록곡 'X room'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신곡 'X room'은 희미해져 가는 관계를 담담히 그려낸 빈티지 발라드곡이다. 서로를 붙잡고 있던 시간을 오래된 필름처럼 천천히 되감아 가며 결국은 괜찮아질 것이라는 조용한 다짐을 전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심은지, 이해솔, 이형석(PNP) 등 유수 작가진이 힘을 보탰다. 앞서 공개된 'X room' 뮤직비디오 티저는 포근하고 따스한 감성을 머금은 장면들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선공개곡 'X room'이 실린 신보 'DEAD AND'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번에도 역시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음악적 역량을 빛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선보이는 신곡 'X roo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만나볼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왕사남' 1500만 앞두고…'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복귀

    '왕사남' 1500만 앞두고…'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복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박지훈은 2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순백의 봉투와 그 안을 가득 채운 흰 깃털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투 위에는 'RE:FLECT'라는 각인과 함께 천사 일러스트가 더해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러한 감각적인 이미지가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RE:FLECT'는 2023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냈다. 박지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절제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며 천만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단종 오빠', '단종 앓이'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서 돌아올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박지훈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 '8주년' 스트레이 키즈, 오늘(25일) '별, 빛 (STAY)' 발매…"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

    '8주년' 스트레이 키즈, 오늘(25일) '별, 빛 (STAY)' 발매…"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데뷔 8주년을 뜻깊게 기념한다.스트레이 키즈는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별, 빛 (스테이))를 발매한다. 2018년 3월 25일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시작을 알린 이들은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테이(팬덤명: STAY)에게 음악으로 진심을 전한다.신곡 '별, 빛 (STAY)'는 밴드 사운드, 기타와 피아노 멜로디가 따스한 감성을 더하며 서로가 함께하기에 가능한 내일의 희망을 '우주'와 '별'에 빗대어 표현했다.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숏폼 영상으로 공개된 "곁에 있어 줄래 그럼 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를 비롯한 노랫말은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깊은 진심을 전한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진심이 곳곳에 새겨졌다. '별, 빛 (STAY)'는 멤버 한과 승민이 작곡에 참여했고, 두 사람이 직접 가사를 완성해 가장 빛나는 표현으로 스테이에게 스트레이 키즈의 마음을 선물한다. 온라인 커버도 여덟 멤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별을 그려 나침반이 돼준 스테이 주변을 감싸 '빛이 방향이 되는 순간'을 표현했다.신곡 발매에 이어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 각 주의 마지막 공연일인 3월 29일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데뷔 8주년 당일을 특별하게 장식할 스트레이 키즈의 디지

  • 두 돌 맞은 아일릿 "멘탈 강해져, 새로운 매력 보여줄 것" [일문일답]

    두 돌 맞은 아일릿 "멘탈 강해져, 새로운 매력 보여줄 것" [일문일답]

    그룹 아일릿(ILLIT)이 25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024년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일관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며 스펙트럼을 넓혔다.이들은 데뷔작부터 지난해 발표한 미니 3집 'bomb'까지 3개 앨범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올렸다.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7위를 찍으며, 데뷔곡 'Magnetic'의 기세를 잇는 히트곡 탄생 가능성을 높였다.단독 공연 규모도 한층 커졌다. 아일릿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8회 전석을 매진시킨 데 이어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이하 'PRESS START')를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공연한다.글로벌 영향력을 키운 아일릿은 오는 4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독창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지 기대가 모인다. 다음은 아일릿이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Q.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윤아 : 어느덧 데뷔 2주년이 되었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희 다섯 멤버가 함께 데뷔하는 순간, 그리고 1주년을 맞이했을 때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앞으로도 아일릿으로서 함께할 많은 경험들이 기대됩니다.민주 : 찬찬히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뤘더라고요. 이런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그 시간 동안 옆에 있어 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제일 고맙고

  • BTS '아리랑' 사흘 만에 400만장 팔렸다

    BTS '아리랑' 사흘 만에 400만장 팔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복귀의 파급력을 수치로 증명했다.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 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발매 첫날 398만 장이 판매되면서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ARIRANG'은 공개 약 10분 만에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발매 당일에 BTS의 기존 최다 초동 기록을 세운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서면서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일반적으로 초동 판매는 발매 이후 일주일 누적 집계가 기준이 되지만, 'ARIRANG'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기존 기록을 돌파했다.특히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에서 3일 연속 한터 일간차트 1위를 수성했으며, 주간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여전히 글로벌 팬덤과 국내 음반 시장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거의 돈을 찍어내는 수준" 서장훈, 300억 건물주 비결에 '깜짝' ('백만장자')

    "거의 돈을 찍어내는 수준" 서장훈, 300억 건물주 비결에 '깜짝' ('백만장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권위자' 강승기가 실험실에서 키우는 다이아몬드의 놀라운 세계와 흥미로운 제작 비밀을 전격 공개한다.2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다이아몬드 전문가 강승기가 출연한다. 그는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8번째로 실험실에서 키우는 다이아몬드인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생산에 성공한 인물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다이아몬드로 300억 원대 빌딩을 소유한 건물주가 된 그의 성공 뒤 집념과 탁월한 사업 감각, 포기를 모르는 도전 정신이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공개된다.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종로 한복판에 위치한 강승기의 다이아몬드 빌딩을 직접 방문, '실험실의 보석'이라 불리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에 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강승기는 "보통 다이아몬드는 광산에서 캔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는 방에서 키운다"고 한다. 서장훈이 "그럼 가짜 다이아몬드 아니냐"고 질문하자, 강승기는 "실험실에서 키웠다고 가짜가 아니다. 천연 다이아몬드와 성분이 100% 똑같다"고 반박한다. 이어 그는 "보석 감정사가 하루 종일 현미경으로 봐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구별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강승기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구별법부터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는 큐빅과 다이아몬드를 구별하는 방법까지 속 시원하게 공개한다. 서장훈은 "직접 맞혀보겠다"며 도전장을 내민다. 서장훈이 깊은 고민 끝에 하나를 선택하자, 이를 지켜보던 강승기는 묘한 미소를 짓는다.이번 방송에서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제작 비법도 함께 공개될

  • 강소라, 아마존 겨털+발 각질 사정까지…이렇게까지 털털할 줄이야 ('아근진')

    강소라, 아마존 겨털+발 각질 사정까지…이렇게까지 털털할 줄이야 ('아근진')

    배우 강소라가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강소라가 출연했다.탁재훈은 강소라의 손을 보며 "네일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수수하다"고 칭찬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강소라는 육아로 인해 네일아트를 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발뒤꿈치에도 각질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수지가 "들어오기 전에 얘기했다. 지금 겨드랑이 털이 비수기"라고 했다. 이에 강소라는 "아마존이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화제가 됐던 의상도 언급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2014년 12월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시상식에 원피스를 입고 등장, 완벽한 핏으로 화제가 됐다. 이상민은 "명품 같은 원피스를 입고 나왔는데 39000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다 따라 했다. 저도 샀다"라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시청자 기만 의혹' 장영란, 논란에 입 열었다…"판단 부족 죄송" [전문]

    '시청자 기만 의혹' 장영란, 논란에 입 열었다…"판단 부족 죄송" [전문]

    방송인 장영란이 '연계 편성' 의혹에 입을 열었다.장영란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계 편성 의혹에 해명했다. 지난 23일 한 유튜브 채널은 특정 건강 식품의 효능이 강조되는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시간대, 홈쇼핑 채널에서 해당 건강 식품 판매돼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한다며 '연계 편성'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장영란이 운영 중인 브랜드가 언급되며 논란에 휩싸였다.장영란은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이어 "현재 제기된 내용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논란이 된 '연계 편성' 구조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홈쇼핑이나 방송 연출 과정,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그러면서도 장영란은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제품이 소개되며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는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과정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판단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점이 부족하게 느껴졌는지 더 꼼꼼히 돌아보겠다"며 "더 신중하고 세심하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오랜 시간 만든 콘텐츠에 대한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부족했던 부분은 고치고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김민경, 작업복 입고 홍어 공장 들어가더니…"많이 준다" 활짝 ('맛녀석')

    김민경, 작업복 입고 홍어 공장 들어가더니…"많이 준다" 활짝 ('맛녀석')

    김민경과 유민상이 광주·대전·나주를 오가며 먹방 여정을 이어갔다.22일 방송된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김민경은 "아주 맛있는 닭강정 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광주를 찾았다. 깨끗한 기름에 닭안심을 튀긴 뒤 전통 한과식 반죽과 특제 양념을 입혀 반죽부터 양념까지 직접 만든다는 설명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한입 맛본 뒤 "딱딱할 줄 알았는데 부드럽다"라며 "한과처럼 찐득하면서 바삭함이 오래간다"라고 반응했다. 이날의 한입 픽은 마늘 간장 닭강정이었다.유민상은 대전에서 순두부 짬뽕과 크림 짬뽕을 만났다. 튀긴 두부와 포슬한 손두부가 함께 올라간 짬뽕 한 상에 유민상은 연신 젓가락을 움직였다. 갑오징어를 맛본 뒤 "오징어는 갑오징어가 괜히 갑이 아니야, 갑오징어한테 갑질 당하네"라며 특유의 입담을 더했고 "짬뽕은 와서 먹어야 제맛"이라고 말했다. 이날의 한입 픽은 순두부 짬뽕이었다.이어 김민경은 영산강이 사방으로 내려다보이는 나주 뷰 카페를 찾았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에 들어선 김민경은 디저트보다 먼저 셀카를 찍으며 "어떤 각도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말했다. 수제 티라미수를 맛본 김민경은 한입 픽으로 티라미수를 선택했다. 제작진이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에서 온다'는 말에 공감하냐고 묻자 김민경은 "그런 말이 있어? 내가 그래서 상냥한 건가?"라며 이어 "제 상냥함은 거기서 오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유민상은 이어 대전의 연탄불 한 판 메뉴를 찾았다. 곱창·막창·갈비·닭발이 불맛을 입은 상차림에 "연탄향 제대로 익혔다&

  • "가만히 계세요 형" 신화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 속 버스킹 강행

    "가만히 계세요 형" 신화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 속 버스킹 강행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 폭로 논란에도 예정된 버스킹을 강행한다.김동완은 24일 신화 데뷔 28주년을 기념해 버스킹을 연다. 신화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공연한다.김동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 관객들도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김동완은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 옹호 논란에 휩싸였다. MC 딩동은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를 폭행해 고소당했다. 김동완은 MC 딩동을 언급하며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까지 더해졌다.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매니저를 할 때도 조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 이에 A씨는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거다. 형(김동완)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건모, 6년 만의 전국 투어 마무리…"'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김건모, 6년 만의 전국 투어 마무리…"'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가수 김건모가 전국 투어를 마무리했다.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의 막을 내렸다.이번 투어는 첫 공연 부산부터 티켓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서울 공연 역시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김건모는 이날 '핑계',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시작해 총 27곡을 약 2시간 50분 동안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마지막 곡 '잘못된 만남'에서는 공연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이날 공연장에는 다양한 세대의 관객이 객석을 채운 가운데, 여러 동료 연예인들도 객석에서 함께했다. 특별한 인연이 만들어낸 게스트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후배 가수 홍경민과 배우 이서환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는 김건모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접한 이서환의 '오르막길'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아 직접 제안하며 성사됐다.앙코르 무대를 마친 뒤 김건모는 "오늘 공연으로 6년 전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제 '재기'가 아니라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분 곁으로 천천히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큰절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사랑합니다'를 부르며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김세정, 10년 인연과 결별하더니…10주년 재결합 앞두고 정채연과 한솥밥

    [공식] 김세정, 10년 인연과 결별하더니…10주년 재결합 앞두고 정채연과 한솥밥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김세정이 10년여간 몸 담았던 젤리피쉬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김세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김세정에 대해 "뛰어난 음악성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가수이자 배우"라고 전했다.김세정은 2016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 데뷔한 후, 그룹 구구단 활동과 솔로 앨범으로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작년 12월엔 싱글 '태양계'를 발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발휘 중인 김세정. 그는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를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으로 '시청률 퀸' 여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엔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큰 호평을 받아 '2025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김세정은 뮤지컬 '레드북', 연극 '템플' 등 무대에도 오르며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적 확장을 이어왔다. 올 초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팬 콘서트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아시아 주요 도시를 포함한 글로벌 투어를 성료했다. 올해는 아이오아이 10주년 기념 재결합 프로젝트를 예고했다.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세정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배우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더하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김세정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가장 김세정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