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이 데뷔 전부터 핫한 관심을 받고 있다. 키빗업의 공식 데뷔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찌감치 글로벌 대세 그룹 자리를 예약해 놓은 것. 키빗업은 최근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KCON LA 2026(케이콘 LA 2026)' 라인업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부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키빗업은 오는 5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의 'X STAGE(엑스스테이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의 첫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키빗업은 또한 첫 EP 앨범 'KEYVITUP'의 트랙리스트와 선공개곡 'BEST ONE(베스트 원)'의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앨범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키빗업은 특히 첫 EP 앨범에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KEYVITUP'을 비롯해 총 5곡을 수록, 키빗업만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당찬 첫 눈도장을 찍을 계획이다. 여기에 지난 26일 선공개한 'BEST ONE'은 뮤직비디오에 이어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까지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등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재중이 제작한 인코드의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상하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준호는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LEE JUNHO FAN MEETING IN SHANGHAI : ALWAYS(이준호 팬미팅 인 상하이 : 얼웨이즈)'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이날 팬들의 열띤 환호 속 등장한 이준호는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광고 촬영 현장, 마담 투소 인형 제작 현장 등 일상 속 다양한 모습과 함께 각종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와 관련된 토크를 진행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이어갔다. 작품 소개를 비롯해 풍성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가 하면, 명장면을 다시 한번 재현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준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챌린지 릴레이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하며 팬심 저격에 성공했다. 이준호는 웃음을 자아내는 잰말놀이부터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러 챌린지를 직접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로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공연을 마무리한 이준호는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하는 건 처음이라 오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하고 기념적인 하루가 될 것 같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떤 모습으로든 여러분 곁에서 계속 활동할 테니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늘 건강하시고, 저를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준호는 최근 발매한 시즌 그리팅송 '사계(Always)'를 통해 팬들에게 늘 곁에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데 이어, 동명의 타이틀로 팬미팅을 개최하며 남다른 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한다. JYP는 3월 31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이고 킥플립의 2026년 첫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계훈이 플러팅을 코칭하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홀린 듯 모여들며 시작된 영상은 멤버들의 통통 튀는 개성을 보여줘 이목을 모았다. 특히 일부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더불어 문구 '거슬리고 싶어'를 한 글자씩 박은 티셔츠를 맞추어 입은 킥플립이 거침없이 질주하는 장면으로 뮤직비디오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키웠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킥플립 특유의 능청미를 담아낸 곡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스러운 컬러가 돋보인다. 신보 'My First Kick'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실린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정체성을 녹이며 주체적인 음악 행보를 이을 전망이다.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월)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장한음이 위로와 희망을 담은 '드림' 시리즈로 가요계에 돌아온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설레고 기쁘다. 성장한 모습과 이런저런 매력을 많이 담고자 노력했다. 좋은 에너지와 하고 싶은 말도 담았다. 최선을 담아 열심히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앨범과 달리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했다. 해석에 따라 듣는 게 달라질 수 있는 곡이다. 본인의 감정과 스토리를 생각하며 듣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장한음은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으면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넌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
가수 장한음이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강점을 언급했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이 컴백하는 이날,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대거 가요계에 돌아온다. 데이식스 원필, 레드벨벳 아이린 등이 장한음과 같은 날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장한음과 함께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던 강민도 지난 26일 솔로 데뷔했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장한음만의 강점은 뭘까. 장한음은 "다른 그룹, 아티스트와 다르게 나 개인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뻔한 사랑 얘기가 아니라 내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장한음이 솔로 앨범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이번 앨범에 대해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음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한편, 장한음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참가했다. 당시 최종 순위 18위를 기록하며 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했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
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극과 극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코스모시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오브 더 월드')의 수록곡 'Silence ~ body and soul ~'('사일런스 ~ 보디 앤 솔')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코스모시는 노란색과 분홍색 그리고 초록색 등 화사한 배경 위에 하트 모양이 돋보이는 러블리한 페이스 스티커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반면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뿔을 활용한 강렬한 스타일링과 요괴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 모두 동일한 디자인의 빛나는 육각형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어, 해당 오브제에 담긴 의미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앞서 코스모시는 '~ of the world ~'의 선공개 곡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 이야기 ~')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에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Silence ~ body and soul ~'에선 이전과 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하며, 미니 앨범에서 펼쳐질 새로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of the world ~'는 코스모시의 첫 미니 앨범 'the a(e)nd'의 문을 지나 도착한 신세계 속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 코스모시는 '~ of the world ~'를 통해 신세계 속에서 겪는 사랑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낼 전망이다.코스모시는 지난해 데뷔 후 지금까지 동양적 SF 감성 기반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탄탄히 구축해 왔다. 매번 유니크한 스토리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활동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싱어게인4'의 주역들이 마침내 자신들의 이름을 건 첫 번째 히트곡으로 대중 앞에 선다.JTBC '싱어게인4 - 무명가수전'의 TOP6(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가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FAMOUS'가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됐다.이번 앨범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이자 '싱어게인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를 통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무명(Unknown)'의 틀을 벗어나 진짜 '유명(Famous)'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으며, 각 장르의 거장 프로듀서들과 협업해 개개인의 보컬 톤과 매력을 극대화한 맞춤형 트랙 6곡이 수록됐다.앨범의 타이틀곡은 도라도와 코드 쿤스트가 함께 작업한 'Purple Love (Barney)'다. 이 곡은 세련된 알앤비(R&B) 장르로, 어린 시절 머리맡에 두고 자던 보라색 공룡 인형 'Barney'를 떠올리며 어리고 아름다웠던 시절의 그리움과 아련함을 담아냈다. 도라도의 독보적인 음색과 코드 쿤스트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가 만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수록곡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우승자 이오욱과 넬 김종완의 신스팝 '니가 있는 곳'을 시작으로, ▲김재민X카더가든의 그루비한 알앤비 'Hold me tight', ▲서도X자이언티의 시원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팝 'PADO (Surfin')', ▲슬로울리X안신애의 드라마틱한 네오 소울 'Real Life', ▲규리X윤종신의 서정적인 발라드 'Blackout(기적의 선물)'까지 총 6곡이 담겼다.이번 프로젝트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연진과 프로듀서들이 함께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Stage Zero(스테이지 제로)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아티스트 TaTa Taktumi(이하 TaTa)의 아시아 지역 독점 매니지먼트를 맡는다.PMG는 30일 멀티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인 팀발랜드(Timbaland)가 설립한 Stage Zero의 첫 번째 아티스트인 TaTa의 아시아 지역 독점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앞으로 전 세계에 발매되는 모든 음악에 대해 글로벌 레이블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또한 PMG는 아시아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전략적 포지셔닝, 발매 캠페인, 파트너십, 미디어 운영, 장기적인 브랜드 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TaTa는 첨단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아티스트로, 실제 아티스트와 디지털 페르소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음악 프로젝트다. PMG는 TaTa의 실제 아티스트가 필리핀계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이는 프로젝트의 문화적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성에 의미를 더한다.PMG의 CEO는 "TaTa는 문화와 기술, 정체성이 융합된 프로젝트"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아시아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팀발랜드는 "TaTa는 '하이퍼 크리에이티비티' 시대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라며 "새로운 세대의 아티스트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대의 가능성을 여는 존재"라고 전했다.TaTa의 PMG 합류는 자신의 아시아적 뿌리를 되찾고, 필리핀 헤리티지를 받아들이는 개인적인 여정에서 비롯됐다. 디지털과 현실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지금, 아시아는 더 이상 단순한 시장이 아닌 '고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PMG는 향후 아시아 전역에서 TaTa의 신보 발매를 비롯해 다양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고요한 긴장감이 흐르는 새 앨범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30일 정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이 품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영상은 희미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정적인 공간을 비추며 시작된다. 낮은 울림이 퍼지고 이름, 나이, 가족, 사랑, 두려움에 이르기까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향한 질문이 이어진다. 싱잉볼의 서늘한 공명, 입체적인 사운드 위 흔들리는 눈동자, 가쁜 호흡 등 역동적인 장면들이 더해져 몰입도를 극대화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컴백에 앞서 지난 25일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X room'은 서로를 붙잡고 있던 시간을 필름처럼 되감으며 괜찮아질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는 곡이다. 잔잔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작은 단추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시공간에 흔적을 남기는 인물들의 서사를 풀어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작년 10월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Voyager'를 비롯해 선공개곡 'X room',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멤버 전원은 신보 크레디트를 장식하고 음악 역량을 발휘했다.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의 메인 테마인 '탐정' 콘셉트에 맞춰 편곡된 히트곡 'Midas Touch'로 포문을 연 이들은 'Sticky', '쉿 (Shhh)', 'Think Twice', 'Painting'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섬세한 보컬 실력을 오가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특히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백미였다. 멤버들은 복고풍의 티아라 'Bo Peep Bo Peep'과 여름의 대명사 씨스타의 'Loving U'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고 오는 4월 6일 발매 예정인 신곡 'Don't mind me' 무대를 최초로 선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또한 공연 중간 진행된 '프로파일링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탐정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팬들과 밀도 있게 소통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곧 발매될 새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하며 다가올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키스오브라이프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키씨(팬덤명)과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소중하고 기쁜 시간이었다. 이제 'Who is she'로 컴백을 하고 팬미팅 투어까지 바쁜 일정이 이어지지만 팬분들께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전했다.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4월 6일 컴백과 함께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눈물 속에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지난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6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으로 총 6만 6천 관객을 동원했다.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주요 스타디움과 대형 공연장을 누빈 NCT DREAM. 이들은 다시 서울로 돌아와 피날레 콘서트를 열었다. 기존 세트리스트에서 18곡을 교체한 총 28곡의 무대 구성과 연출 전반에 대폭 변화를 줬다.원형 스테이지를 타고 웅장하게 등장한 NCT DREAM은 기존 투어의 마지막 곡이었던 'Hello Future'(헬로 퓨처)로 포문을 열고 시공간 여행 서사를 이어갔다. 꿈을 향한 포부를 담은 '무대로', 'BOOM'(붐),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 철창 구조물을 박차고 나온 'BOX'(박스),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인 'Beat It Up'(비트 잇 업) 등도 선보였다.또한 실제 빗줄기를 구현한 '나의 소나기'와 레이저를 활용해 비 갠 하늘의 무지개를 띄운 'Rainbow'(레인보우), 거대한 배 구조물 위에 올라 광활한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정을 그린 '항해'까지, 드라마틱한 연출을 결합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더불어 런쥔, 해찬, 천러의 뛰어난 가창력이 담긴 '지금처럼만',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의 힙한 매력이 넘치는 'Tempo'(템포) 등 다채로운 개성을 드러낸 유닛별 무대, 희망찬 메시지의 'Moonlight (Korean Ver.)'(문라이트)와 'Broken Melodies'(브로큰 멜로디스),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DREAM TEAM'(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패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약한다.연준은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한다.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연준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여러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멘토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만의 감각을 솔직하게 보여드리면서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에 좋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연준은 패션 멘토로 합류해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그간 패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여온 만큼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의 FW26 쇼에 모델로 섰다.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르며 영향력을 드러낸 바 있다.'킬잇'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리즈 등을 선보인 CJ ENM이 기획했다. 연준을 비롯해 장윤주, 이종원,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이 멘토 군단으로 합류한다.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3월 31일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오프라인 청음회를 열고 팬들에게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들려준다. 이들은 앞서 불안 해소 아이템을 판매하는 페이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을 성료했다. 지난 28일 오후 5시, 29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투어다. 이찬원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202분 동안 대전 팬들을 압도했다.이찬원은 컨트리 팝 장르에 비트가 넘치는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오프닝 곡으로 선보이며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위가 물러가고 봄을 맞아 꽃이 피는 느낌으로 불러 보겠다"고 인사한 후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열창했다.또한 '울긴 왜 울어', '명자', '18세 순이', '청춘을 돌려다오', '공'을 짧게 가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과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낭만과 추억의 무대를 펼쳤다.이찬원은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빠르고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첫사랑'을 비롯해 짧은 멘트와 함께 '대전 블루스'를 가창하며 대전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조용필의 '잊혀진 사랑', 전영록의 '종이학'을 부르며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찬원은 사랑의 진심을 고
20주년을 맞은 그룹 씨야가 15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모였다.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는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15년 만의 신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씨야는 이번 선공개곡으로 15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이어 5월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이보람은 "15년 만에 재결합했다. 녹음할 때도, 뮤직비디오 촬영 때도 꿈꾸고 있는 것 같았다. 지금도 실감이 안 나고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지는 "기다려줘서 고맙단 말을 하고 싶다. 기다려준 만큼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남규리는 "운명 같은 느낌이다. 필연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많은 분이 우리의 재결합을 응원해 줄 줄 몰랐다. 이번 기회로 '씨야 어게인'에서 '씨야 올웨이즈'로 갈 수 있게 하겠다"며 열정을 보였다.재결합은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됐다. 남규리는 "작년에 주변에서 씨야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모이고 싶단 생각을 각자 많이 하긴 했는데, 구체적으로 얘기할 만한 상황이 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카가 태어나서 기타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다가 데모가 나왔다. 그걸 시작으로 행사를 다녔다. 씨야 노래의 MR을 구하는 게 어려웠다. 행사 전날 12시까지 MR 작업을 했는데 도저히 잘 안 돼서 보람이에게 전화해 MR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남규리는 "다음날 행사 잘 마치고 고마워서 밥을 사겠다고 전화했고, 보람이가 날짜를 바로 줘서 만났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 보니 이전에 재결합을 추진하다 못했을 때 각자 겪었던 어려움을 나누게 됐다. 이후 재결합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