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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화사, 도트 원피스+보터햇 우아한 자태

    화사, 도트 원피스+보터햇 우아한 자태

    가수 화사(HWASA)가 신곡의 분위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화사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을 빈티지한 시네마틱 무드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리드미컬한 비트와 화사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진 음원 일부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더불어 7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컴백 D-2 포스터도 공개됐다. 도트 원피스와 보터햇을 매치해 우아한 자태를 뽐낸 화사는 얼굴 위로 닿은 햇살 속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팝 장르 곡.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어필할 계획이다.화사는 '멍청이(twit)'부터 '마리아 (Maria)', 'Chili(칠리)',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특히 'Good Goodbye'로 솔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그룹 아일릿(ILLIT)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늘(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이 기대된다. 21일에는 미니 4집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이후에는 타이틀곡 'It's Me' 관련 콘텐츠가 쏟아진다. 23일 타이틀곡의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시작으로 24일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고,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이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미니 4집 발매를 기념한 특별한 축제도 준비됐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5월 5일 개최한다. 가족과 친구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는 물론, 아일릿의 신곡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캘린더 이미지의 묘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비닐봉지에 무심하게 놓인 장미꽃 한 송이는 그간 아일릿이 보여준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색깔과 사뭇 다른 감각적인 인상을 남긴다. 이에 아일릿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아일릿의 미니 4집 &#

  •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Mmchk'(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있는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와중 갑자기 유우가 인기척을 낸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쌓아 올린 카드성이 무너지고 분필이 떨어져 두 동강이 난다. 내내 유우의 품에 안겨있던 까만 고양이도 그의 품을 벗어난다. 화면이 지지직거리기 시작하고 멤버들의 시선이 TV로 모인 그때 화면의 노이즈 사이로 앨범명 'Mmchk'가 나타난다. NEXZ의 7인 7색 서로 다른 캐릭터와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벌어진 오묘한 상황을 그린 트레일러가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돋운다.시각적으로도, "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발음뿐만 아니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Mmchk'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NEXZ의 신보 'Mmchk'는 오는 4월 27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

  •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다

  •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그룹 킥플립 민제가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 민제는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민제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당연히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고, 고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그룹 킥플립이 전원 성인 그룹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올해 막내 동현까지 성인이 되며 킥플립은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동현은 "내가 보기에도 우리가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살짝 멋있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부터 보여드렸던 무대 위 밝고 넘치는 에너지는 잃지 않되, 앞으로 성숙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플러팅 장인으로 이름을 알린 그룹 킥플립 계훈이 본격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한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그간 능청스러운 플러팅을 선보이며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가 된 계훈. 소통 플랫폼부터 각종 예능까지 다양한 곳에서 '계랄'(계훈표 발랄함) 매력을 뽐낸 데 이어,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하게 됐다. 개인의 콘셉트가 그룹의 음악 세계로 확장된 것과 관련,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플러팅은 대중에게 나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이었다.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서 시작된 콘셉트다.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이 이번 콘셉트로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nbs

  •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Flashback' 역주행 인기몰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엔플라잉은 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서 지난 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맨 온 더 문)의 수록곡 'Flashback'(플래시백)으로 71위를 기록했다.지난 2월 1000위권 밖에 머물던 'Flashback'은 약 두 달 만에 TOP100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벅스 실시간 차트 30위, 지니뮤직 TOP200 차트 35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인기곡 38위까지 오르며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Flashback'은 부드러운 스트링 선율 속 아련함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표현한 락 발라드 곡으로, 이승협과 유회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더욱 그리운 마음을 담은 가사는 변해가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Flashback'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탔고, 엔플라잉은 스페셜 클립 공개와 함께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이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엔플라잉은 지난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플라이 하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과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원스 인 어 블루문)의 타이틀곡 'Blue Moon'(블루문)에 이어, 'Flashback'으로 또 한 번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최근 8년 만의 국내 팬미

  • 엠넷 서바이벌 출신이라더니…하츠웨이브 "전 세계 밴드 신 리더가 꿈" [일문일답]

    엠넷 서바이벌 출신이라더니…하츠웨이브 "전 세계 밴드 신 리더가 꿈" [일문일답]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웨이브 멤버들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를 이틀 앞두고 직접 작성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음악과 팀 정체성을 소개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밴드 신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의 6곡이 수록된다. 하츠웨이브는 "또 다른 저희만의 청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멤버들의 다양한 시선이 음악의 폭을 넓혀줬다"고 설명했다.하츠웨이브의 파동의 시작을 알릴 데뷔 무대는 데뷔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열리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오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이하 하츠웨이브 일문일답Q1. 데뷔에 임하는 소감A1. (데인)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등을 하고, 드디어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됐다.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 모두가 여러 방면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거듭하며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를 앞둔 지금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그동안의 시간들이 떠오르며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에 걸맞은 모

  • 자꾸 눈에 거슬리는 소년들…킥플립, 오늘(6일) 가요계 컴백

    자꾸 눈에 거슬리는 소년들…킥플립, 오늘(6일) 가요계 컴백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이 오늘(6일)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한다.킥플립은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으로 첫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한 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되며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킥플립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My First Kick'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는 미니 4집 콘셉트 포토를 곳곳에 전시해 청춘 에너지가 집약된 앨범의 감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티셔츠, 볼캡, 포스터, 트레이딩 카드, 스티커, 키링, 에어팟 케이스, 스트랩, 포토카드 바인더 등 9종의 공식 MD를 선보인다.또한 멤버들의 QR 코드를 스캔하는 스탬프 미션을 비롯해 팝업 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음성 메시지 도슨트 콘텐츠,

  • 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하더니 승승장구…뷰티 브랜드 손잡았다

    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하더니 승승장구…뷰티 브랜드 손잡았다

    슬럼프를 극복하고 가요계 컴백을 예고한 악뮤 이수현이 뷰티 브랜드와 호흡을 맞췄다.오는 7일 컴백을 앞둔 AKMU(악뮤) 이수현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LANEIGE)와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JUICE POP BOX LIP TINT)'의 뮤직비디오 'TINT YOUR MOOD'에 등장해 3색 매력을 뽐냈다.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수현은 '국보급 목소리'다운 보컬 역량은 물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섬세한 표정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디스코의 경쾌함을 살리다가도, 재즈 파트에서는 컬러가 물들어가는 가사를 특유의 맑은 중음으로 표현하며 뮤직비디오의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K-클래식 파트에서는 단단하고 맑은 고음으로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의 이번 프로젝트는 제품의 핵심 모티프인 '주크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입술 위에 얹어지는 컬러에 따라 사용자의 무드(Mood)와 일상의 장르가 변화한다는 감각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정규 4집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 이수현의 독보적인 음색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나만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영상으로 풀어냈다.라네즈 관계자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당당한 매력을 지닌 이수현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아티스트"라며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뽐낸 이수현의 모습이 '주스팝 박스 립 틴트'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고 밝

  • 제베원 떠난 장하오→한유진, 5월 26일 앤더블 데뷔…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제베원 떠난 장하오→한유진, 5월 26일 앤더블 데뷔…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했다.앤더블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늘(6일) 0시 유튜브, X, 페이스북, 틱톡 등 공식 SNS 계정을 추가 오픈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그룹명 앤더블(AND2BLE)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이와 함께 공개된 로고 모션 역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AND2BLE'이 반복되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은 다양한 내면의 결합이라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SNS 실시간 트렌딩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쳤다.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화사, 러블리 시크의 정석

    화사, 러블리 시크의 정석

    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 가수 화사(HWASA)가 막바지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화사는 6일 0시 피네이션 SNS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플라워 패턴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시크한 표정으로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벽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손그림들이 귀여운 무드를 배가하며 'So Cute'로 보여줄 화사의 색다른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최근 피네이션과 화사 SNS에 선보인 숏폼 영상 속 살짝 공개된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의 댄스, 팝 장르다. 화사는 이번 신곡에서 경쾌한 댄스, 팝으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과 함께 다시 한번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화사는 앞서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솔로 퀸'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을 총 750회 달성했다. 이어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 등 커리어 하이를 이뤘다. 'Good Goodbye'의 메가 히트에 이어 'So Cute'로 연속 흥행 '대박'을 예고한 화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5인조 개편' 제로베이스원, 새 가족 사진 공개…성숙해진 비주얼

    '5인조 개편' 제로베이스원, 새 가족 사진 공개…성숙해진 비주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 프로필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정제된 세련미를 뽐내며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인상까지 남겼다.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품격 있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사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키운다.이번 프로필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토그래퍼 조기석과 협업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목표를 위한 ‘정교함’과 ‘정제’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집중과 몰입’ 때로는 ‘집요함’으로 표현하며 제로베이스원만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제로베이스원은 앞서 팀 로고를 새롭게 오픈하고 한층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바 있다. 견고한 결속력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올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로고 리뉴얼에 이어 프로필 사진으로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