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에 각각 5000만 원씩 쓰인다.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의 기부금으로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료품 키트와 식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는다. 동시에 보육원 아동에게는 교육·의료·문화 체험을 연계한 통합 지원으로 발달 단계에 맞는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려욱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하고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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