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미니 5집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섬네일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 미니 5집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섬네일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아카펠라로 새 앨범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려줬다.

엔믹스는 오는 11일 새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그룹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인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시작으로 'Crescendo'(크레센도),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IDESERVEIT'(아이디절빗), 'LOUD'(라우드), 'Superior'(수페리어)까지 총 6곡의 일부 구간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여섯 멤버의 목소리만으로 쌓아 올린 화음과 보컬 하모니가 완곡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신보 수록곡 'Crescendo'와 'LOUD'는 멤버 릴리가, 'Different Girl'은 배이가 가사 작업에 참여해 그룹 색채를 녹였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엔믹스가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에 이목이 쏠린다.

엔믹스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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