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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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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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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연기 인생 15년차인데…조연 배우에 주눅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 ('이지금')

    아이유, 연기 인생 15년차인데…조연 배우에 주눅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 ('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과 함께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연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미니 팔레트] 21세기 프로젝트 '완성'(With 팀 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배우 아이유, 변우석, 유수빈, 이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변우석은 극 중 최현 역을 맡은 유수빈의 첫인상에 대해 "'현이랑은 됐다' 싶었다"며 "수빈 씨가 너무 편하게 해줬다. 제가 살짝만 대사를 해도 티키타카를 잘 해줬다"고 언급했다.이에 유수빈은 "저는 이 드라마 결정되기 전에 형이랑 같이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사랑할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보좌관 역할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반면 이연은 "저는 긴장이 많이 됐는데, 아이유 선배가 뭔가 바리바리 들고 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선배가 먼저 번호를 물어봐 주셔서 기쁜 마음이었다"고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그러자 아이유는 이연의 첫인상에 대해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했더라. 주눅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첫 리딩 때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연은 2018년 영화 '무명'으로 데뷔해 올해 7주년을 맞았다.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 올해 15주년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성규 '태권'부터 김수미 '친정엄마'까지…반복되는 임금체불 어쩌나

    장성규 '태권'부터 김수미 '친정엄마'까지…반복되는 임금체불 어쩌나

    연예·공연계 임금체불 문제가 올해 들어서도 잇따르고 있다. 방송과 OTT, 공연 현장을 가리지 않고 유사 사례가 반복되면서 제작 구조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가장 최근에는 MBN 예능 '위대한 쇼: 태권'(이하 '태권')을 둘러싼 임금체불 문제가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 지난 22일 '태권' 관련 작가, 스태프, 출연자 등 49명은 외주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 대표 김 모 씨와 운영 책임자 박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우승자 권영인 씨의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진행자 장성규 등 출연진의 출연료, 스태프 인건비 등이 장기간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 종영했지만, 제작사는 정산 절차 등을 이유로 지급을 미뤄왔고, 지급확약서 역시 이행되지 않으면서 갈등이 장기화한 것으로 전해졌다.비슷한 문제는 다른 현장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17일 공개된 웨이브 드라마 '리버스'에서는 조연급 역할을 맡은 배우가 촬영 종료 수개월이 지났음에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공연계에서도 유사 사례가 나왔다. 지난 13일에는 고(故) 김수미가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료를 별세 이후 2년이 지나도록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전해졌고, 지난 3월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 배우들이 임금 문제로 보이콧을 이어가다 결국 조기 폐막을 맞았다.사안별 배경과 규모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제작 과정에서 인건비와 출연료 지급이 불안정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특히 외주 제작이 일반화된 방송·콘텐츠 산업에서는 제작사가 자금을 먼저 투입해 제작을 진행하는 경

  • "관리 잘했다" 호평 들은 1세대 걸그룹 멤버, 자유부인 확정되자 "너무 신나"

    "관리 잘했다" 호평 들은 1세대 걸그룹 멤버, 자유부인 확정되자 "너무 신나"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가 출국을 앞두고 설레는 기분을 표출했다.김이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 아이들과 남편 없이 얼마 만에 해외로 떠나보는지ㅎㅎㅎ 나 너무 신나🥰😍🤣(쉿!)"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가 메이크업을 한 채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앞서 김이지는 2024년 12월 '2024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보였다. 이날 멤버들과 '겟 업'(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킬러'(Killer)등 히트곡 메들리를 부른 김이지는 누리꾼들로부터 "김이지 관리 잘했다", "애 둘 있는 엄마 맞냐" 등의 호평을 받았다.한편 김이지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1997년 베이비복스 리더로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도박 전과' 슈, 그룹 활동 중단 9년 됐는데…S.E.S 이름 달고 행사장 등장

    '도박 전과' 슈, 그룹 활동 중단 9년 됐는데…S.E.S 이름 달고 행사장 등장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사업가로서의 근황을 알렸다.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노이 국제 박람회 전시회 전날, 세팅하러 전시장에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한국에서 싸온 캐리어를 베트남에서 풀며 자신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전시장 부스를 꾸미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주로 포즈를 취한 공간 뒤에는 S.E.S/SHOO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슈는 "여기까지 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만큼은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한국 기업들이 이곳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끝까지 집중해서 해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S.E.S 멤버로 정식 활동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2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이후 그룹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했음을 알렸으나, 최근에는 화장품을 다루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성재 셰프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가격 차이 10만 원, 주문한 것과 달라"

    안성재 셰프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가격 차이 10만 원, 주문한 것과 달라"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식당이 와인 서비스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성재 셰프 식당에서 와인 빈티지를 바꿔치기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된 와인의 연도가 주문 내용과 달랐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소믈리에가 설명한 와인은 '2005년' 빈티지였지만 실제 페어링 리스트에는 '2000년'이라 기재돼 있었다.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예상과 다르다고 느낀 A씨는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빈티지 차이를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문제는 두 빈티지 간 가격 차이가 약 10만 원에 이른다는 점이다. A씨는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뒤늦게 2000년 빈티지 병이 따로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했다. 이후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다른 빈티지 병이 제공된 점을 들어, 처음부터 오류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했다.또 A씨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이런 실수가 발생한 것도 의문이지만, 사과 없이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대응이 더 아쉬웠다"고 설명했다.해당 글이 확산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고가의 파인다이닝인 만큼 서비스 신뢰가 중요하다"는 비판과 함께 "일방적인 주장인 만큼 공식 입장을 기다려야 한다"는 반응도 공존하고 있다.식당 측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아직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한편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인 안성재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파인 다이닝을 전문으로 하며, 이번에 논란이 된 식당의 분점을 홍콩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흡연 논란 아는지 모르는지…뷔 일본 일상에 '♥좋아요'

    방탄소년단 RM, 흡연 논란 아는지 모르는지…뷔 일본 일상에 '♥좋아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본명 김남준)이 금연 구역에서 흡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멤버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멤버 뷔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이렇게 멋진 공연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환호가 가장 큰 힘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뷔가 일본에서 공연을 준비하면서도 멤버들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물에 멤버 RM은 '좋아요'를 눌렀고, 정국은 공유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앞서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 번화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했으며, 금연 구역에서 여러 차례 흡연했다. 또 길거리뿐 아니라 빌딩 내부 복도 등 금연 표시가 있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웠고,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매체는 "현장 관리 경비원이 RM 일행에게 다가가 흡연 중단을 요구했음에도 그가 지속해서 흡연했다"고 했다. 아울러 RM 일행이 버린 담배꽁초를 현장 직원이 무릎을 꿇고 주웠다고 전했다. 매체가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해 비판 여론이 일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오는 25~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효성, 손등·다리에 원인 모를 두드러기…"왜 이러나요" 불안감 호소

    전효성, 손등·다리에 원인 모를 두드러기…"왜 이러나요" 불안감 호소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불안감을 호소했다.전효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알러지 대체 왜 나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의 종아리와 손등에 두드러기가 넓게 퍼진 모습. 증상이 생각보다 심각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전효성은 2009년 10월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아담한 키에 반전 글래머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4년까지 소녀시대 효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뷰티 채널 '글램미'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6kg 감량한 '제니엄마'…71kg→55kg 되더니 확 바뀐 얼굴

    16kg 감량한 '제니엄마'…71kg→55kg 되더니 확 바뀐 얼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금순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김금순은 최근 71kg에서 16kg을 감량해 지금의 55kg을 만들었다.김금순은 촬영과 육아를 병행하는 생활 속에서 점점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갔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게 되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갱년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도 체중이 쉽게 줄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실제 다이어트 시작 당시 김금순의 체지방량은 30㎏ 이상에 달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전반적인 체형 부담이 커진 상태였다.다이어트 후 체지방은 12.1㎏이나 줄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크게 줄었다. 의류 사이즈도 기존 34인치에서 27인치로 바뀌며 전반적인 체형 변화가 나타났다.김금순은 "최근 작품에서도 변화된 체형이 반영되면서 연기 폭이 달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또 김금순은 같은 고민을 겪는 40~50대에게 "이 시기는 늘 누군가를 위해 살아온 시간인 만큼 이제는 자신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저도 해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꼭 전하고 싶다"고 조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영미, 임신 소식 엊그제 같은데…능숙한 태교에 송은이도 '폭소'

    안영미, 임신 소식 엊그제 같은데…능숙한 태교에 송은이도 '폭소'

    개그우먼 안영미가 능숙한 엄마 면모를 보였다.안영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동아~ 오늘듀 엄마랑 신나게 놀다오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녹화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소파에 앉은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을 보이며 능숙하게 배를 토닥였다.이를 본 송은이 등 동료 개그우먼은 "ㅋㅋㅋㅋ", "❤️❤️❤️❤️" 등의 이모티콘을 남기며 안영미의 태교를 응원했다.올해 44세인 안영미는 지난 2월 자신이 DJ로 있는 라디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둘째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번에 둘째를 품게 되면서 두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으로,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서울 한복판서 돌연 '나홀로 버스킹'

    '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서울 한복판서 돌연 '나홀로 버스킹'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근황을 알렸다.소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를 봐다라 손키스도 같이 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들 속에는 소유가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나홀로 버스킹에 나선 모습. 소유는 일부 팬의 핸드폰으로 자신을 찍는가 하면 눈을 마주치는 등 팬서비스를 보였다.앞서 소유는 가수 임영웅과 2023년 제주도의 한 식당 사장과 찍은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특유의 달콤함과 애절함이 오가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우석은 아침부터 치킨버거 먹는데…'33반 사이즈' 아이유 "저는 사과에 블루베리"

    변우석은 아침부터 치킨버거 먹는데…'33반 사이즈' 아이유 "저는 사과에 블루베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예계 대표 소식좌다운 식사량을 공유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커플룩 소원 성취한 대군 부부의 예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두 사람은 TMI 근황 토크를 나눴다. 변우석은 진행자 유인나가 점심 메뉴를 묻자 "아침에 치킨버거를 먹고, 숍에서 김치볶음밥을 먹었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아이유는 "그걸 한 끼로 먹었냐"라며 놀란 듯 물었다. 그러자 변우석은 "햄버거 3분의 2를 먹고"라면서 세세하게 설명했다.이어 유인나는 "아이유 씨는 어떤 새 모이를 드셨냐"라면서 평소 절친인 아이유의 식사량을 잘 알고 있는 듯 물었다. 이에 아이유가 "오늘 사과랑 블루베리 먹었다"라고 답하자 유인나는 "그것만 쪼아 먹고 괜찮냐"라며 걱정했다.유인나의 우려에 아이유는 "그래서 지금 배에서 소리가 날 수 있는데 '유인라디오' 음향 감독님이 대단하신 분 아닌가. 배에서 나는 소리를 깨끗하게 지워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받아쳤다.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피식대학', 5개월 만에 품절녀 나왔다…"5월의 신부 될 예정"

    '피식대학', 5개월 만에 품절녀 나왔다…"5월의 신부 될 예정"

    개그우먼 오마주(본명 김마주)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오마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마주가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예비 신랑은 듬직한 피지컬을 보이며 오마주를 감싸 안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오마주는 "생각나고 떠오르는 분들이 많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으로 부담되지 않을까 선뜻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그는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사랑과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보답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오는 5월 결혼식이 진행된다고 알렸다.앞서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운영하는 개그맨 정재형이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1989년생인 오마주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피식대학'의 '05학번 이즈 백' 콘텐츠에서 배용남 동생 배아름송이 역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명품 반지 받았던 류화영, 같은 날 시어머니까지 플렉스…5만 원이 계속 나와

    명품 반지 받았던 류화영, 같은 날 시어머니까지 플렉스…5만 원이 계속 나와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시부모의 재력을 자랑했다.류화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하는 울 시어머님. 이런 건 제가 해드려야 하는데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꽃다발과 함께 작은 가방을 선물 받은 모습. 가방 안에는 시어머니가 준 것으로 보이는 용돈이 들어있다. 5만 원 권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같은날 류화영은 예비 신랑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6000만 원대 고급 승용차를 인증했다. 또 예비 신랑으로부터 명품 브랜드 B사 제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준희, 시어머니 말씀 중이신데 외모 체크…"듣기 평가 시작합니다"

    최준희, 시어머니 말씀 중이신데 외모 체크…"듣기 평가 시작합니다"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실감하게 했다.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견례 듣기평가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블랙 앤 화이트로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상견례 자리를 가진 듯한 모습. 최준희는 테이블 위 자신의 자리 앞에 카메라를 설치했고, 예비 시어머니로 보이는 인물의 말이 이어졌다. 이때 최준희는 경청하듯 하더니 이내 카메라를 확인한 후 자신의 외모를 체크했다.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목동 키즈' 전현무 "대학 가고 싶어서 학원 전전했는데"…고향 갔다가 '깜짝'

    '목동 키즈' 전현무 "대학 가고 싶어서 학원 전전했는데"…고향 갔다가 '깜짝'

    방송인 전현무가 고향을 찾았다가 남다른 기분을 표출했다.전현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참 묘하네요. 대학 가고 싶어 이 학원 저 학원 전전했던 목동 거리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자신이 자라왔던 서울 양천구 목동을 우연히 지나고 있는 모습. 이때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학원의 광고 배너를 발견했고, 전현무는 고향 한복판에 세워진 배너 안에 본인 얼굴을 확인하자 복잡 미묘한 감정을 보였다.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서울 양천구에서 태어나 목동에 위치한 신목중학교를 졸업했다. 명덕외고와 연세대학교 영문학을 거쳐 조선일보 43기 공채 기자, YTN 8기 공채 앵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를 거쳤다.현재 '히든싱어8', '아빠하고 나하고3', '셀러-브리티', '나 혼자 산다', '전현무계획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19', '톡파원 25시'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