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혜연 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혜연 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유지어터 면모를 보였다.

한혜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쏙 패인 두 볼에 가녀린 목 그리고 늘씬한 다리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연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연은 1971년생이다. 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