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후 다소 갸름해진 볼살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랄랄 SNS
방송인 랄랄이 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후 다소 갸름해진 볼살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후 근황을 알렸다.

랄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빈이가 아프니까 살이 절로 빠지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다소 갸름해진 볼살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이 구급차를 타고 성형외과에 가서 턱을 봉합했다"고 알린 바 있다. 지난달에는 딸과 해외 여행 중 볼록 나온 자신의 배를 보며 "무슨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며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 알겠다"고 몸매를 셀프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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