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억대 매출을 달성시킨 후 놀랍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미자가 억대 매출을 달성시킨 후 놀랍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미자 SNS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놀라운 판매 능력을 보였다.

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자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한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대표는 "오늘 16억!!! 대박이네요"라고 적어 보냈다. 미자가 모친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에 출연해 화장품을 판매한 결과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당사자 미자 역시 매출을 예상하지 못한 듯 말을 잇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
사진=미자 SNS
사진=미자 SNS
앞서 미자는 같은날 "시청률 계속 1등"이라며 "와... 방송 1시간 동안 8억 넘게 나감"이라고 한 차례 억대 매출 달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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