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새 앨범 발매 당시 콘셉트 포토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린 SNS
가수 린이 새 앨범 발매 당시 콘셉트 포토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린 SNS
가수 린이 파경 후 첫 예능 출연을 앞두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거 처음이라 어색하고 어떻게 나올지 기대도, 우려도 있는데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앞둔 기분을 밝혔다.
사진=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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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이날 방송분에서 이혼 후 처음으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곳이 조용하고 좋다"며 화장실 생활을 보여준 그는 변기 앞에서 뜨개질을 하는가 하면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을 먹는 등 남다른 행동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린은 공개 연애 1년 만인 2014년 가수 이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와도 지난 4월 결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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