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최홍만이 배우 마동석과 만났다.최홍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한 복싱장에서 마동석과 만난 모습. 격투기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너를 맡았던 마초 전문 배우 마동석과 전 격투기 선수 출신의 대면에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이내 가수 화사가 웃으며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최홍만과 화사는 이내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고, 마동석과 최홍만 두 사람이 대결을 위해 마주한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3년 씨름으로 시작해 2005년 격투기 종목으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귀여운 질투심을 표출했다.하원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마만의 데이트냐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추신수의 목을 감싼 채 한쪽 눈을 감고 있는 모습. 특히 하원미는 사진 하단에 "블랙퀸즈들한테 남편 뺏기고 오늘 잠깐 빌려옴"이라고 언급했다.블랙퀸즈는 채널A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방송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야구단이다. 전원 여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민지, 박하얀, 박보람, 김보름, 신소정 등이 몸담고 있다.한편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한 바 있다. 또 추신수 몰래 3억 외제차를 타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강우가 축구선수 기성용의 외모에 감탄했다.김강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서 응원하러 포항에 다녀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우가 기성용과 함께 필드 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강우는 기성용을 향해 "머리 기르니 배우보다 더 배우 같은 우리 동서^^"라며 외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같은 게시물에 기성용은 "또 놀러 오세요 형님"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강우는 "승요 또 놀러 갈게. 몸 관리 잘하고 화이팅!!"이라며 다시 답글을 달았다.김강우는 비연예인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 한 씨는 두 명의 여동생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배우 한혜진이다. 따라서 남편 기성용이 김강우의 동서다.한편 김강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동갑내기와 2010년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파격적인 설정으로 호불호가 엇갈리는 드라마 '닥터신'에서 배우 백서라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극 중 두 차례의 '뇌 체인지'를 소화하며, 다수 시청자로부터 "설정은 강한데 연기는 납득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백서라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에 출연 중이다.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이번 작품이 첫 연기 도전인 백서라는 극 중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모모는 극 초반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며, 이후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의 중심에 선다. 백서라로서는 모모의 몸을 유지한 채 전혀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연기를 맡게 된 셈이다.극 초반 백서라는 모모로서 도도하고 완벽해 보이는 스타의 이미지를 그리는 동시에, 사랑받는 인물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여린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쌓아갔다.본격적으로 존재감을 키운 건 첫 번째 뇌 체인지 이후다. 신주신의 선택으로 모모에게 모친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가 이식되면서 백서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을 연기해야 했다. 충격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주신을 떠보는 말투와 은근히 밀착하는 태도 등으로 사위에게 욕망을 품은 현란희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중반부 들어 연기 난도는 더 높아졌다. 현란희를 탐탁지 않게 여긴 신주신이 모모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천영민 분)를 끌어들이며 두 번째 뇌 체인지가 이뤄졌고, 백서라는 세 번째 결의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과 나들이를 즐기는 근황을 알렸다.윤혜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죤 중간고사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딸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모습. 딸은 떡볶이를 즐기고 있었고, 맞은편에는 의문의 인물이 사진기로 딸의 장면을 담았다.특히 돗자리 위 겉옷에는 작가 겸 번역가 황석희가 지난해 5월 발간한 '오역하는 말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도서는 지난 3월, 황석희가 과거 세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주요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등에서 온라인 구매가 중단됐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이소라가 방송인 홍진경의 몸매에 감탄했다.이소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데 진경아 몸매 무엇..?"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녹화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소라는 녹화분을 확인하던 중 새삼 홍진경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했다.한편 이소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방송인 신동엽과 1997년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6년간 교제 후 2001년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건강 상태를 알렸다.전효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걱정해 주시고 의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이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다른 한쪽 눈 위와 아래는 각각 붉은 자국과 멍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전효성은 "면역력 문제는 맞는 것 같고, 피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면서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만성 알러지로 진입한 지 4개월 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라고 진단을 받은 후 상황을 알렸다.앞서 전효성은 같은날 종아리와 손등에 걸쳐 두드러기가 발생했음을 인증하며 "왜 나타나는지 아시는 분"이라고 조언을 구한 바 있다.한편 전효성은 2009년 10월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아담한 키에 반전 글래머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4년까지 소녀시대 효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뷰티 채널 '글램미'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정일우가 베트남에 깜짝 등장, 김혜경 여사를 만났다.정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문화관광대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일우가 베트남에 방문한 모습. 특히 김혜경 여사와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인증샷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의 뒤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영상이 재생되면서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얼굴도 보였다.정일우는 이날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유명 관광지인 서호(西湖) 인근 롯데몰에 마련된 행사에 참석했다. 정일우는 한국과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베트남에서 크게 흥행하면서 '베트남 국민 사위'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정일우는 김 여사와 함께 약과를 시식하고 '폭군의 셰프'에 나왔던 고추장 버터 비빔밥, 마카롱을 만드는 시연 행사에 참여했다.정일우는 SNS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이 전 세계와 이어지는 이 순간이 참 뜻깊게 다가왔다"며 "문화는 사람을 잇고, 마음을 나누게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소중한 인연이 더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정일우는 올해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모수가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운데, 불편한 서비스를 겪었던 고객들이 비슷한 후기를 남기고 있다.이번 논란은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성재 셰프 식당에서 와인 빈티지를 바꿔치기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지난 18일 안성재 셰프 식당을 방문했다는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된 와인의 연도가 주문 내용과 달랐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소믈리에가 설명한 와인은 '2005년' 빈티지였지만, 실제 페어링 리스트에는 '2000년'이라 기재돼 있었다.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예상과 다르다고 느낀 A씨는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빈티지 차이를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뒤늦게 '2000년 빈티지 병이 따로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했다. 이후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다른 빈티지 병이 제공된 점을 들어, 처음부터 오류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이어 A씨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이런 실수가 발생한 것도 의문이지만, 사과 없이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대응이 더 아쉬웠다"고 덧붙였다.이에 다른 고객들의 후기도 식당 공식 SNS에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저도 불쾌한 경험이 있었다"며 "즉석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드렸음에도 사과가 없었고, 해결을 해줄지 말지를 고객에게 물어봤다"며 식당의 미흡한 서비스를 지적했다.또 다른 누리꾼은 "페어링 와인을 시켜서 먹었는데 중간에 돔 페리뇽(와인 종류)을 빼고 주셨다"며 "기다리다가 '안 주셨어요'라고 말하니 당황하시다가 다음에 주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운데, 내용을 둘러싸고 2차 역풍에 휩싸였다. 아울러 핵심 경위·책임자 처분·재발 방지 조치 등이 빠진 4과문(四課文)이라는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앞서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성재 셰프 식당에서 와인 빈티지를 바꿔치기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지난 18일 안성재 셰프 식당을 방문했다는 글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된 와인의 연도가 주문 내용과 달랐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소믈리에가 설명한 와인은 '2005년' 빈티지였지만 실제 페어링 리스트에는 '2000년'이라 기재돼 있었다. 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예상과 다르다고 느낀 A씨는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빈티지 차이를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문제는 두 빈티지 간 가격 차이가 약 10만 원에 이른다는 점이다. A씨는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뒤늦게 2000년 빈티지 병이 따로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했다. 이후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다른 빈티지 병이 제공된 점을 들어, 처음부터 오류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했다.또 A씨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이런 실수가 발생한 것도 의문이지만, 사과 없이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대응이 더 아쉬웠다"고 설명했다.논란에 식당 측은 지난 23일 공식 SNS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식당 측은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다"며 "사안 발생 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들이셨으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그러나 사과문이 공개 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오픈 소식을 알리면서 기쁜 마음을 표출했다.이지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한 영상 속에는 이지현이 매장 오픈 과정에서 같이 일하게 될 동료들과 단체 안무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이를 직관한 지인들은 이지현을 향해 "거의 걸그룹"이라며 극찬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 19일 자신이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 사진을 공유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이지현은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다. 이후 아카데미를 졸업한다고 알린 후 두 자녀의 방학 기간 동안 미국에서 지내기도 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해외 유명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외모를 과시했다.송혜교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스태프가 업로드한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송혜교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하루 만에 긴 웨이브 머리로 변신한 송혜교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연핑크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특히 그의 옆에 '세계 4대 미인'으로 꼽히는 소피 마르소가 있었음에도 송혜교는 더욱 빛나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송혜교는 1996년 데뷔해 30년차를 맞았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가 다뤄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前)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아들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송종국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욱이게도 좋은 시간이었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송종국이 경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위해 필드 위에서 아들 지욱 군을 부르는 모습. 지욱 군은 늠름한 얼굴로 등장했고, 부자가 똑닮은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어 송종국은 지욱 군과 다른날 다른 옷을 착용한 사진을 통해 이날 경기에서만 아들을 만난 것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인증했다.한편 송종국은 2006년 배우 박연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지아 양과 지욱 군을 두고 있었으며, 아이들과 함께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 이혼하면서 두 남매는 박연수가 양육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의 준비성에 감탄했다.아이유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대군 자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헤드셋을 착용한 채 한 손에는 마이크를,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가창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무릎을 꿇고 있는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이는 아이유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출연하기 위함이었다. 해당 채널은 이날 '[미니 팔레트] 21세기 프로젝트 '완성'(With 팀 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고, 게스트로 초대된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성시경의 '그대네요'를 불렀다.한편 두 사람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깜짝 서프라이즈에 놀랐다.서동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남편이 결혼기념일(혼인신고 기념일)에 자동차를 선물해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동주가 독일 B사의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트렁크에는 '사랑해'라고 적혀 있는 풍선과 꽃다발로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서동주는 "사실 지난달에 일이 너무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제 생일인지, 결혼기념일인지, 화이트데이인지 아무것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면서 "그래서 더더욱… 예상 못한 순간에 받은 이 선물이 너무 크게 와닿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도 서동주는 "용돈 받는 남편이 대체 어떻게 이걸 준비했는지 저도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라며 웃었다.한편 서동주는 2010년 중매로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반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 9년 만인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