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해외여행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해외여행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이솔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이 치마 정보 공유했던가요? 2만 원대 스커트여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해외여행 중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솔이는 "참, 나 종아리 보톡스 맞았다...?"라며 돌연 TMI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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