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자신을 주제로 한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혜리 SNS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자신을 주제로 한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혜리 SNS
그룹 걸스데이 멤버 이혜리가 전시회 방문을 인증했다.

이혜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이혜리는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리를 주재로 전시장에 다양한 사진과 소품들이 준비된 모습. 특히 이혜리는 올해 데뷔 15주년이 됐음에도 보여줄 매력이 많다고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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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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