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밌고 행복하면 됐지 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자신이 만든 다인분 음식 앞에서 꼬냑(Cognac) 한 병을 들고 있는 모습. 그는 "대출금 5년 잡고 상환해도 본전"이라며 6억 대출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약 4년간 재직했던 식당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계약 및 최근 서울 압구정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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