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리가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아들 하오 군은 훌쩍 성장한 키를 보여줬다. / 사진=강개리 SNS
가수 개리가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아들 하오 군은 훌쩍 성장한 키를 보여줬다. / 사진=강개리 SNS
가수 강개리가 육아 중 현실 고민을 털어놨다.

강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몇 살 때까지 아빠 손 잡아줄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개리가 아들 하오 군의 손을 잡고 식품점을 찾은 모습. 올해 9살인 하오 군은 훌쩍 성장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강개리는 성장하는 아들을 향한 아쉬움과 애틋한 마음을 보여 많은 부모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강개리 SNS
사진=강개리 SNS
한편 강개리는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10살 연하의 김세은 씨와 2017년 결혼해 그해 하오 군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