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가 딸, 남편 박수홍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 사진=김다예 SNS
김다예가 딸, 남편 박수홍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애 첫 사회생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딸이 치마에 카디건을 매치한 채 축구공을 들고 있는 모습. 김다예는 "축구교실 등록"이라며 딸이 축구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음을 알렸다.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앞서 김다예는 지난달 16일 SNS를 통해 "가정 보육의 장점"이라며 "매일 자연학습 체험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7월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딸은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스타 2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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