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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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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대 빚 졌던 미나♥류필립, 6개 주식 대박났다…"고점에 산 것도 회복"

    억대 빚 졌던 미나♥류필립, 6개 주식 대박났다…"고점에 산 것도 회복"

    가수 미나가 주식 상승을 자랑했다.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가 상승 중인 기업들의 이름이 담긴 모습. 미나는 일부 기업에 '하트' 표시를 해놓는 등 주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렸다. 미나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주식 상승에 벅찬 기분을 보였다.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 류필립의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미나는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류필립과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기자→통역사→방송인 거치더니…안현모, 이번엔 국세청이다 '사원증' 인증

    기자→통역사→방송인 거치더니…안현모, 이번엔 국세청이다 '사원증' 인증

    방송인 안현모가 또다시 변화를 예고했다.안현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걸 다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사원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사원증에는 '국세청 인턴', 서울지방국세청'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종이로 가볍게 제작돼 일회성 소품인 것으로 추측된다.안현모는 한국외대 대학원 통·번역과 석사 출신이다. 과거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사 역할 및 KBS 교양 '스모킹 건' 등에 출연 중이다.한편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23년 11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예은♥' 바타, 열애 인정 후 "월급 많이 드릴게요"…변화 예고 나섰다

    '지예은♥' 바타, 열애 인정 후 "월급 많이 드릴게요"…변화 예고 나섰다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최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몸담고 있는 팀의 변화를 예고했다.바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위댐보이즈에 관심 있으신 PD님이나 영상 편집자분 있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루 위댐보이즈(WDBZ) 댄서들이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바타는 "월급 많이 드릴게요"라며 팀 영상 제작을 위해 힘을 써줄 새 인력을 직접 모집했다.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한 매체는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 친구 사이였으며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이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한편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바타는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안무가이자 리더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증인 출석한 나나, 일침 전 사적 공간에 '의미심장' 발언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증인 출석한 나나, 일침 전 사적 공간에 '의미심장' 발언

    지난해 11월 강도 피해를 당한 가수 겸 배우 나나(NANA·임진아)가 자신과 모친의  강도상해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피의자 A(34)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전 개인 공간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나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 행위에 대한 죄값을 치르길. 자업자득 '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A씨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도상해)로 재판을 받고 있는 A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앞서 나나와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며 상해진단서를 제출한 바 있다. A씨는 "단순 절도 목적으로 침입했을 뿐 흉기를 들고 침입하지도 않았고,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 나나의 상처는 방어흔이 아니라 가해흔"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범죄 피해 이후 살인미수 역고소까지 당했던 나나는 피의자와 마주치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법정에 들어선 나나는 A씨를 보고 "재밌니? 내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라며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 측 변호인의 신문이 다소 늦어지자 "왜 여기서 공부를 하고 있냐"며 항의하다 재판관의 제지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증인석에 오른 나나는 "소리를 듣고 나갔을

  • 신현준 딸, 불과 다섯 살인데 교복 입었다…부친, 심장 통증 호소

    신현준 딸, 불과 다섯 살인데 교복 입었다…부친, 심장 통증 호소

    배우 신현준이 딸이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였다.신현준의 아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공연 '마틸다' 보고 교복에 꽂힌 민서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의 딸이 교복룩을 착용한 채 부엌에서 모친, 오빠와 함께 요리에 한창인 모습. 특히 불과 다섯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에 부친 신현준은 "아빠 심장 💝💝💝💝"이라는 댓글을 달았다.신현준의 딸은 인천 송도 소재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 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와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이다.한편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최근 '현상수배'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티파니영, ♥변요한 애정 덕분인가…대중 만남 앞두고 3대 진미만 먹은 얼굴

    티파니영, ♥변요한 애정 덕분인가…대중 만남 앞두고 3대 진미만 먹은 얼굴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티파니 영은 21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코리아 공식 계정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을 선보였다.공개된 프로필 속 티파니는 절제된 스타일링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블랙 터틀넥과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미니멀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자연스러운 눈빛과 표정 연기로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다.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또 다른 시작을 알린 티파니는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오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발탁된 티파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섬세하게 풀어낼 전망이다.앞서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티파니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PMG 코리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티파니는 가수로서의 활동 역시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5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 발매를 앞둔 티파니는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과 가까이 만날 전망이다.한편, 티파니의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이 빛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6월 3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중단됐던 설전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성우 서유리와 최병길 PD 이야기다. 두 사람은 2024년 정리되는 듯했던 SNS 진실 공방을 최근 다시 벌이며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두 사람을 지지하던 대중들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유리와 최 PD는 2024년 3월 이혼 이후 채무 및 금전 문제 등을 둘러싸고 SNS를 통해 서로의 입장 차를 보여왔다.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며 여전히 상대의 발언에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고 있고, 공개된 공간에서 갈등을 지속하고 있다.이런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가수 율희와 최민환의 이혼 이후 이어진 온라인 발언, 최동석과 박지윤의 파경 후 SNS를 통한 심경이 공개됐던 사례 역시 비슷한 경우다. 대중들은 초기에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며 의견을 나누는 반응을 보였지만, 비슷한 유형의 갈등이 반복되고 개인사가 길어지면서 점차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로 변했다.서유리와 최 PD 역시 문제를 인식한 듯 보인다.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중요하다"며 "상호 간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설전 중단을 요구했다. 서유리 역시 반박을 이어가면서도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언급했다.SNS는 이미 연예인들에게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대중적 인지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에게 SNS는 직접적인 입장을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반복적으로 공개되고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본래의 의도와는 별개로 대중의 반응과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사적 갈등이 SNS를 통해 반복적으로 공개되는 방식은 즉각적인 입장 표명

  •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되자 SNS '폭주'…감옥 사진까지 등장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되자 SNS '폭주'…감옥 사진까지 등장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는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는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이날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적인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송민호 측 변호인은 "당시 피고인은 양극성 장애, 공황발작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고, 경추 파열로 인해 육체적 고통도 있어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도 자발적으로 제출했다"며 "다시 한번 나라의 부름을 받아 성실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달라"고 호소했다.이같은 공판이 내려지자 송민호의 SNS에는 누리꾼들의 상반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를 지지하는 팬들은 "언제나 너를 응원해", "언젠가 무대에 서 줄 거잖아" 등의 글을 남겼다. 반면 일부는 "법정앞에 서니 사과를 하네", "멀리 안 나간다"라며 감옥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끝까지 이행하지 못했다"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 김세정, 유튜브서 "제일 달라진 멤버" 말 나오더니…10등신 얼굴 실화인가

    김세정, 유튜브서 "제일 달라진 멤버" 말 나오더니…10등신 얼굴 실화인가

    가수 김세정이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김세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나도 영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정이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세정은 단화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작은 얼굴과 긴 목으로 10등신에 가까운 비율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앞서 김세정은 오는 5월 컴백을 앞두고 업로드된 영상에서 멤버들과 함께 릴스 영상 촬영 중 성숙해진 외모를 보여 "제일 여성스러워졌다", "김세정이 진짜 제일 많이 달라짐" 등의 반응을 얻었다.한편 김세정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결성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9일 컴백한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아이오아이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들은 5월 4일 선공개 음원 발매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 후, 이날 앨범을 발매와 동시에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62cm 39kg 최예나 "깡말랐다" 소문나더니…40kg대 여자가 들 수 있을 정도

    162cm 39kg 최예나 "깡말랐다" 소문나더니…40kg대 여자가 들 수 있을 정도

    가수 최예나가 가벼운 몸무게를 인증했다.최예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칭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예나가 중국에 방문한 모습. 특히 최예나는 여자 바이커와 오토바이 질주를 즐기기도 했는데, 이때 40kg대로 가벼워 보이는 바이커가 최예나를 손쉽게 번쩍 들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앞서 최예나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상식 무대 준비 과정을 보여주던 중 "제가 최근에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한 42kg에서 43kg 정도 나가고 있다"며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이후 최예나는 자신의 팔을 만지면서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고 언급했고,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훨씬 낫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를 발표했다. 그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라이브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프러포즈 끝난 거 아니었어?…송세라♥박정진, 요트 위 두 번째 고백

    프러포즈 끝난 거 아니었어?…송세라♥박정진, 요트 위 두 번째 고백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송세라가 두 번째 프러포즈를 받았다.예비 신랑 박정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ll you marry m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정진이 송세라를 위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모습. 작은 이벤트로 알고 있는 송세라는 의심 없이 요트 내부로 들어갔다가 분홍빛으로 꾸며진 고백 문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두 사람의 지인들이 차례로 나와 장미꽃을 한 송이씩 건넸고, 송세라는 화답하면서도 결국 눈물을 보였다.이후 박정진은 송세라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건넸고, 송세라는 착용하고 있던 약지 손가락의 반지를 뺀 후 박정진이 건넨 반지를 받았다.두 사람은 '러브캐처2'를 통해 연인이 됐다. 올 봄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중국 상해에서 프러포즈를 진행한 바 있다.이들은 지난해 8월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면 출생신고를 해야 하고 혼인신고도 필요하니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한편 박정진은 1991년생, 송세라는 1993년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앞뒤가 안 맞잖아"…전남편 최병길 PD 달래기, 전처 서유리에 안 먹혔다 [전문]

    "앞뒤가 안 맞잖아"…전남편 최병길 PD 달래기, 전처 서유리에 안 먹혔다 [전문]

    성우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의 호소에도 폭로를 이어가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서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직 법률 검토가 다 되지 않아 일부만 말씀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서유리는 "제가 너무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있는 것 같다"며 "최병길 님의 개인적인 이슈로 제가 억울하게 메이저 방송국의 모든 프로그램들에서 짤린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이어 서유리는 "그 후로보 그 방송국에서 한 번을 출연하지 못했다"며 "손해가 막심했다. 그래서 최병길 님이 캐스팅으로 배상하는 걸로 합의하려고 했던 것이고, 최종 합의서에는 포함되지 않은 조항"이라고 설명했다.또 서유리는 "채무가 계속 사업상 발생했다고 하시는데, 그 사업은 2022년에 시작됐고 제가 최병길 님에게 제 명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현금을 송금하기 시작한 시기는 2020년이다. 등기부등본에 전부 나와있다"며 "앞뒤가 안 맞지 않느냐"고 꼬집었다.앞서 최 PD는 서유리와 이혼 당시 오갔던 협의 문서를 공개했다. 해당 문서에는 서유리를 드라마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키고 해외 페스티벌 참여까지 포함된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 PD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이에 최 PD는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며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 강민경, 패션 브랜드 대표다운 안목…또 품절 대란 일으킬 조짐

    강민경, 패션 브랜드 대표다운 안목…또 품절 대란 일으킬 조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강민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휘적휘적 상해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고독 브이로그도 낋여왔어요. 편집 바지런히 해서 빨리 올릴게요 헤헷"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데님 진에 실크 원단의 푸른 블라우스와 화이트 재킷을 매치한 모습. 패션 브랜드 대표를 겸하고 있는 그답게 심플한 룩을 세련되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부조차 못 물었다"…이소라, 홍진경과 15년 만에 재회에 "안 만나는 게 나았을까"

    "안부조차 못 물었다"…이소라, 홍진경과 15년 만에 재회에 "안 만나는 게 나았을까"

    모델 이소라가 홍진경과 15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지난 20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라와 진경' 이번 주 일요일 첫 방송 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촬영을 위해 이소라가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그는 "진경이와 제가 가진 추억의 대부분은 상실과 맞닿아 있어.."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소라는 "지난 15년간 서로의 안부조차 묻지 못했어요"라고 전해 궁금증이 더해졌다.이소라는 "그런 우리를 제작진이 '모델'과 '패션'이라는 공통의 서사로 다시 묶어주었어요. (사실은 찐 다큐였음)"라며 홍진경과 함께 프로그램에 임하게 된 소감을 언급했다.그러면서 이소라는 "다시 만난 우리, 과연 안 만나는 게 더 나았을까요? 아니면 만나길 백번 잘했을까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답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소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방송인 신동엽과 1997년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6년간 교제 후 2001년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황광희, 코첼라 입성 인증했다가…돌연 "초상권 침해하셨네요"

    황광희, 코첼라 입성 인증했다가…돌연 "초상권 침해하셨네요"

    가수 황광희가 그룹 빅뱅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황광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첼라에서 좋아하는 빅뱅무대도, 태양이도, 대성이도 보고. 지용이랑 재밌게 30분간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황광희가 코첼라 무대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그는 동갑내기 친구인 지드래곤과 따로 영상을 찍는 등 여전한 친분을 보였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은 "초상권 침해하셨네요"라며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이날 빅뱅과 더불어 그룹 캣츠아이, 샤이니 태민이 K팝을 대표해 2026 코첼라 무대를 채웠다.한편 황광희는 지난해 지드래곤이 이끌었던 MBC 예능 '굿데이'에 의리로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