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방송서 보여준 뜨개질 취미가 사실임을 알렸다. / 사진=린 SNS
가수 린이 방송서 보여준 뜨개질 취미가 사실임을 알렸다. / 사진=린 SNS
가수 린이 '미우새'에서 보여준 뜨개질 행위가 거짓이 아님을 알렸다.

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뜨개질로 시작하는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실로 이제 막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시작한 듯한 모습. 특히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변기 앞 뜨개질 행동을 보였던 린은 실제로 평소 뜨개질을 취미로 삼고 있음을 알렸다.

앞서 린은 해당 방송에서 뜨개질뿐만 아니라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도 먹는 남다른 행보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린은 공개 연애 1년 만인 2014년 가수 이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와도 지난 4월 결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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