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명 추첨해서 드릴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이세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착색 틴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는 틴트를 바르면 색이 변한다는 특징을 보여주며 자신의 옷 속을 여러 차례 들추면서 확인했다. 스스로도 민망한 듯 웃음을 지었다.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며 "생각보다 큰 수술이다. 지금이라면 필러 시술 전에 탄력 관리 등을 먼저 해봤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SNL' 젠지 안주미, 기쁜 소식 알렸다…신동엽·이수지·지예은 소속사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2345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