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국민들에게로… ❤️ 박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A4 용지 가득 하트를 그려 넣은 모습. 박봄은 팬들이 아닌 '국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내용을 통해 박봄은 투애니원 멤버들을 향해 "사랑한다"고 표현했으며, 과거 멤버 산다라 박이 마약을 했다며 저격한 것을 언급하면서 "없었던 걸로 해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6년 해체했으나, 2024년 재결합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 연속 왕좌 올랐다…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7059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