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태도 논란 이후 첫 일정을 소화했다.

장원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른 시간부터 예쁜 사진, 예쁜 말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백화점에서 진행된 행사에 등장한 모습. 그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환한 미소를 보이며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빠르게 바꿔가며 취했다.

앞서 장원영은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받는 영상이 확산돼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던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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