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해외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해외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휴식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ne too many celebrations!!"(축하 행사가 너무 많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해외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최근 두 차례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카메라 멀찍이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최근 첫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 등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이 "못 알아봤다", "예전 이미지와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소 핼쑥해진 얼굴은 건강 이상설로 확산됐다.
사진=한채영 SNS
사진=한채영 SNS
이후 한채영은 며칠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

그러나 지난 7일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 짧아진 인중 등을 보여줘 성형설에 휩싸였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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