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출근 전과 후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출근 전과 후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온오프의 큰 차이를 보였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녹화를 위해 풀 메이크업을 한 채 의상까지 화려하게 차려입은 모습. 특히 이효리는 "퇴근"이라며 인증한 사복에선 수수한 요가 러버 분위기를 보여 큰 갭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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