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리와쪄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현재 연극 활동에 한창인 수영을 만난 모습. 특히 유리는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 배우들에게 줄 꽃을 한아름 들고 오는 정성과 센스를 보여 수영으로부터 "천사니?"라는 칭찬을 얻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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