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유리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은 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최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유리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은 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최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권유리의 센스에 감탄했다.

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리와쪄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현재 연극 활동에 한창인 수영을 만난 모습. 특히 유리는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 배우들에게 줄 꽃을 한아름 들고 오는 정성과 센스를 보여 수영으로부터 "천사니?"라는 칭찬을 얻었다.
사진=최수영 SNS
사진=최수영 SNS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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