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가 가서 너무 편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 씨가 편한 옷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팔에만 금팔찌 3개와 금시계 1개를 착용하고 있었고, 손가락에는 은반지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지연 씨는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한 차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8월 친오빠로부터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았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 씨는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평소 이수근을 위해 수준급 음식 솜씨를 발휘하는 등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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