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과 정준호가 외출에 나섰다(왼쪽). 부부의 아들이 게임을 설명하고 있다(오른쪽). / 사진=이하정 SNS
방송인 이하정과 정준호가 외출에 나섰다(왼쪽). 부부의 아들이 게임을 설명하고 있다(오른쪽). / 사진=이하정 SNS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아들이 떡잎부터 다른 능력을 보였다.

이하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욱이가 코딩으로 만든 게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의 아들이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게임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의 나이에 자체 제작 능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하정 SNS
사진=이하정 SNS
앞서 이하정의 아들은 2024년 로봇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10살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있어 많은 이들이 정준호의 자식 농사 성공을 예견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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