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소속사 SNS
티파니 영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소속사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지난 12일 티파니 영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6.07.04 Tiffany Young Behi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티파니 영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모습. 특히 에코백을 착용한 티파니 영은 가방에 쏙 가려질 정도로 얇은 허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티파니 영 소속사 SNS
사진=티파니 영 소속사 SNS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작품 프레스콜에 참석했던 그는 작품 속 일부 넘버를 소화하는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자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살이 많이 빠져서 못 알아봤다", "너무 말라져서 돌아온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얻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됐으며,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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