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더보이즈 현재,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가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2위는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차지했다. 그룹 세븐틴 '메보즈' 도겸과 승관은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애절한 하모니로 표현했다. 이들 음원 일부 구간을 들을 수 있는 'Blue' 챌린지 영상이 6일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했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아름다운 화음이 빚어낸 훈풍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다. 주연은 현재와 함께 더보이즈로 활동 중이다. 더보이즈로서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수록곡 'You and I' 퍼포먼스는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져 있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레드벨벳 웬디, 인기 굳건하네…고구마 같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인기 굳건하네…고구마 같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지난 10일과 오는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한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3위는 비비가 차지했다. 지난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비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출연한다. 비비는 2021년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한 그는 지난 9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 권상우♥손태영, '밀월여행' 당시 상황에 입 열었다…"만난 지 2달 만에" ('찐천재')[종합]

    권상우♥손태영, '밀월여행' 당시 상황에 입 열었다…"만난 지 2달 만에" ('찐천재')[종합]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첫 만남의 순간부터 비밀리에 떠난 호주 여행 등 베일에 싸여있던 러브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150억과 맞바꾼 찐사랑 권상우♥손태영'이라는 제하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그간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연애 초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당시 촬영한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권상우는 손태영에게 처음 호감을 느꼈던 찰나를 상세히 묘사했다. 그는 "당시 여성 연기자들에게 별다른 관심이 없던 시기였으나, 우연히 예능 '놀러와'에 출연한 아내를 보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빨간 털모자를 쓴 채 이별 관련 질문을 받고 무심결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주위에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고, 나와 비슷한 결의 사람이라 느꼈다. 다만 당시엔 일면식도 없던 사이"라고 회상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동료 배우 김성수의 주선으로 시작됐다. 권상우는 "김성수 형과 드라마 촬영 중 '손태영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관계가 진전된 후 권상우는 확실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호주행을 택했다. 그는 "호주에서 열기구를 타고 목걸이를 걸어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는 취지의 1차 프러포즈를 감행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손태영에게 매료된 결정적 이유에 대해 권상우는 '안정감'을 꼽았다. 그는 "과거 연애 때는 떨어져 있으면 늘 불안했으나, 손태영은 그런 불안감을 전혀 주지 않았다"면서 "편안하고 착한 성품이 가장 큰 매력이었고, 무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직접 해명…"난 가스라이팅 피해자" ('실화탐사대')[종합]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직접 해명…"난 가스라이팅 피해자" ('실화탐사대')[종합]

    '저속노화' 건강법의 창시자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전 연구원 A 씨와의 법적 공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 박사는 A 씨가 제기한 성폭력 및 저작권 침해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이 A 씨로부터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와 업무 방해를 받았다고 반박했다. 지난 8일 방영된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한 정 박사는 A 씨와의 첫 만남부터 소송에 이르게 된 경위를 상세히 소명했다. 정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 12월, A 씨가 보낸 SNS 메시지에서 비롯됐다. 당시 A 씨는 자신을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이자 행정대학원 재학생으로 소개하며 정 박사의 저서를 탐독한 팬임을 자처했다.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정 박사의 활동을 돕고 싶다는 A 씨의 제안에 따라, 이듬해 1월 정식으로 개인 연구원 계약이 체결됐다. 그러나 정 박사는 업무 과정에서 A 씨의 행동이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섰다고 회고했다. 그는 "A 씨가 로드매니저가 아님에도 일정을 동행하거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지정해 주는 등 사적인 영역에 개입하기 시작했다"며 "어느 순간부터 A 씨의 판단에 의존해야만 할 것 같은 심리적 종속 상태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양측의 주장이 가장 첨예하게 갈리는 지점은 채용 3개월 후 발생한 신체 접촉 사건이다. 정 박사는 차량 뒷좌석에 탑승해 있던 A 씨가 운전석에 있는 자신에게 몸을 내밀어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이전부터 과도한 신체 접촉 시도가 있었고, 당시 상황 역시 A 씨가 점진적으로 나를 심리적, 신체적으로 지배하려던 과정의 일환"이라며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라는 상대방의 주장을 일축했다. 

  •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방송인 노홍철이 대통령경호처의 '일일 경호원'으로 변신해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가수 지드래곤과 조우했다. 지난 8일 노홍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대통령경호처 일일 경호관이 된 노홍철 (VIP경호, 지드래곤)'이라는 제하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일일 경호원 체험에 나섰다. 본격적인 투입에 앞서 선배 경호관으로부터 '경호관의 시선'을 익히는 특별 교육을 이수했다. 선배 경호관은 경호의 핵심 덕목으로 '상상력'과 '의심'을 꼽으며 "어떤 상황에서 위협이 발생할지 상상해야 대비책을 세울 수 있고, 일상적인 풍경도 의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홍철은 "나는 종교도 없을 만큼 매사를 의심한다. 경호원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본 훈련을 마친 노홍철은 로비로 이동해 입장객 보안 검색 업무에 투입됐다. 직접 금속 탐지기를 들고 검색에 나선 그는 "평소 검사만 당하다가 직접 해보니 세상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업무에 대한 남다른 흥미를 드러냈다. 검색 업무가 한창이던 중 뜻밖의 만남이 성사됐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한 입장객이 노홍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인 것. 의문의 입장객 정체는 이날 APEC 정상회의 축하 공연을 위해 방문한 지드래곤이었다. 노홍철은 당황하지 않고 "일일 경호원 노홍철입니다. 팔을 벌려 주십시오"라고 외치며 능청스럽게 지드래곤을 검색대로 유도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문도 모른 채 얼떨결에 보안 검색을 마친 지드래곤은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

  • 신봉선, 11kg 감량하더니 여배우 미모잖아…"유지어터 너무 멋져"

    신봉선, 11kg 감량하더니 여배우 미모잖아…"유지어터 너무 멋져"

    개그우먼 신봉선이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신봉선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건지기 위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계열의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응시하며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진자 예쁘다", "트레이닝복도 찰떡", "유지어터 너무 멋있다. 진짜 배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신봉선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미국서 잘 나가네…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코르티스, 미국서 잘 나가네…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후 첫 노미네이트다. 8일(현지시간)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 측이 발표한 후보 리스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K-팝 최고의 신인'(Best New Artist (K-pop))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또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는 '페이버릿 틱톡 댄스'(Favorite TikTok Dance) 부문 후보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해당 부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테이트 맥레이 등 팝스타들과 경합한다.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2014년부터 주관해 온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자사 방송국과 애플리케이션의 재생 실적을 집계해 수상자를 가린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3월 26일 미국 FOX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후보 지명은 코르티스의 북미 차트 성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들의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5위(2025년 9월 27일 자)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젝트 그룹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4개월 만에 누적 스트리밍 3억 회 달성을 앞두고 있다. 후보작 'GO!'는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관련 영상 생성 건수가 9일 오전 기준 21만 건을 넘어섰다. 스포티파이 내에서는 지난해 발매된 K팝 보이그룹 음원 중 최단기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홍보 영상에 삽입되기도

  • BTS, 3월 완전체 복귀 앞두고 솔로 활동 정점 찍었다

    BTS, 3월 완전체 복귀 앞두고 솔로 활동 정점 찍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솔로 활동과 팀 활동의 이상적인 시너지를 보이며 복귀 예열을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활동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성사된 완전체 복귀다. 멤버들은 팀 공백기 동안에도 쉼 없는 신곡 발표와 공연으로 팬들과 호흡해 왔으며, 공식 활동을 쉬고 있는 멤버들 또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롱런하며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했다. 맏형 진은 솔로 앨범 'Happy'와 'Echo'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밴드 사운드를 접목한 과감한 시도로 팬덤을 넘어선 대중적 지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1집 타이틀곡 'Running Wild'와 2집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각각 53위와 90위를 차지했다. 앨범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에도 63위로 진입했다. 오프라인 투어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진은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 TOUR'를 통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됐으며, 미국 댈러스 아메리칸 에얼라인스 센터에서는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전석을 완판시켰다. 애너하임 혼다 센터 공연 역시 역대 한국 가수 최다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제이홉 역시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지난해 'Sweet Dreams', 'MONA LISA', 'Killin' It Girl' 등 싱글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했다. 국내 음악 방송 출연으로 팬심을 달랜 그는 월드투어 'j-h

  • 코요태 신지, 사이판서 뽐낸 수영복 자태…♥문원은 어디 갔나

    코요태 신지, 사이판서 뽐낸 수영복 자태…♥문원은 어디 갔나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사이판의 한 5성급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했다. 지난 8일 신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모두가 많이 즐거웠다"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인피니티 풀에서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선명한 옐로우 컬러의 수영복과 모자를 매치해 산뜻한 매력을 발산했다. 등 뒤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이 청량함을 더했다. 이번 여행은 신지가 평소 '신지 크루'라 칭하며 애정을 쏟는 스태프 2인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이 과거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나눈 대화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문원은 신지의 건강검진 결과를 언급하며 "심각한 저체중 진단을 받았다. 의학적으로 60kg까지 증량해야 한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문원이 "살을 찌울 자신이 있다"고 호언장담하자, 신지는 "키가 큰 나는 찌워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당신은 살을 빼야 한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지는 앞서 금주와 야식 중단, 꾸준한 필라테스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11kg을 감량, 키 165cm에 45kg의 신체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태연, SM과 재계약 성사…19년 동행ing

    [공식] 태연, SM과 재계약 성사…19년 동행ing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15년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재계약은 지난 19년간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온 SM과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태연은 'I(아이)', 'Why(와이)', '사계 (Four Seasons)', '불티 (Spark)', 'INVU(아이앤비유)', 'To. X(투엑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과 음반 시장 모두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발매, 지난 음악적 행보를 집대성하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이유다. SM 측은 이번 재계약과 관련해 "소중한 아티스트인 태연과 오랜 기간 쌓아온 믿음과 유대감을 토대로 다시 한번 미래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옳이, '66억원' 강남 집 산다더니…초호화 내부 공개 ('관종언니')[종합]

    아옳이, '66억원' 강남 집 산다더니…초호화 내부 공개 ('관종언니')[종합]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자신의 럭셔리한 드레스룸과 새로운 주거 공간을 대중에 선보였다. 지난 8일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 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라는 제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지혜는 최근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아옳이의 자택을 방문해 연신 탄성을 자아냈다. 공개된 내부는 화이트 톤을 기조로 한 정갈한 인테리어에 화려한 샹들리에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다이닝 룸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거실 창을 통해 한강과 남산 타워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가 펼쳐져 감탄을 불렀다. 이를 접한 이지혜는 "마치 호텔 스위트룸 같다"고 평하며 "반려견 엘사와 함께하는 싱글 라이프가 부러워질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공개된 드레스룸은 백화점 매장을 방불케 했다. 고가의 명품 의류와 가방들이 오와 열을 맞춰 진열되어 있었던 것. 이지혜는 "옷들이 하나같이 아름답다. 샤넬 마니아시군요"라며 아옳이의 취향을 단박에 파악하는가 하면, "공간에서 품위와 격조가 느껴진다"고 찬사를 보냈다. 침실 역시 간결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로 꾸며졌다. 침대 바로 옆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한강 야경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지혜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이런 뷰가 가능하다니 소름이 돋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약 55평) 세대를 66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 "AI도 짝사랑할 수 있잖아요"…츄, 첫 정규앨범으로 SF 소설 한편 '뚝딱' [TEN인터뷰]

    "AI도 짝사랑할 수 있잖아요"…츄, 첫 정규앨범으로 SF 소설 한편 '뚝딱' [TEN인터뷰]

    "우주 공간을 떠돌면서 사용자의 '온라인' 불빛이 켜지길 하염없이 기다리는 인공지능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사용자가 오지 않으면 인공지능은 사랑하는 인간에게 먼저 다가갈 수조차 없는 거죠. 감정이 과잉되지 않게 꾹꾹 눌러 담아 부르려고 노력했는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인공지능(AI) 시대에 들어선 2026년, 가수 츄가 첫 정규앨범을 통해 AI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정규 1집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했다. 츄는 첫 정규 앨범 발매 소감으로 "올 한 해 시작을 솔로 정규 앨범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팬 분들께 새해 첫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밝혔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XO, My Cyberlove'에 대해 "'XO'라는 단어가 사랑의 오래된 기호다. 사이버 러브는 90년대 유행했던 사이버 통신 속 사랑을 표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츄는 "디지털 시대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인공지능의 시점으로 바라본 곡이다. AI 입장에서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슬프면서도 로맨틱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츄는 안무로 표현해야 하는 섬세한 춤 선 탓에 어려움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디선가 1만 번 연습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정말 연습을 많이 했다. 원래 익숙하던 격하고 굵은 동작 하나 없이 여리고 팔다리 선을 잘 살려야 하는 안무다"라면서 "최영준 안무가가 '댄서도 어려워할 만큼 어려운 안무'라더라"라고 했다.어려운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새벽 늦은 시간까지 연습

  • '컴백' 츄 "이달소 데뷔, 실은 준비 부족…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인터뷰③]

    '컴백' 츄 "이달소 데뷔, 실은 준비 부족…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인터뷰③]

    가수 츄가 바쁜 스케줄에도 항상 밝은 텐션으로 활동하는 원동력으로 의외의 이유를 꼽았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개최했다.이날 츄는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을 땐 갑작스러운 데뷔여서 제 실력을 다듬을 시간이 부족했다. 준비된 상태에서 데뷔하지 못했던 경험이 지금은 저를 더 북돋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츄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후회가 남으니, 늘 최선을 다하려고 마음을 다잡는 거다. 녹음할 때도 그러는 게 녹음을 정해진 시간 안에, 한 번에 해야 하는데 그게 평생 남지 않나. 한 구절, 한 단어마다 신중히 부르려 한다"고 말했다.'XO, My Cyberlove'는 '인공지능의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오늘날 디지털 시대 속 인간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룬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XO, My Cyberlove'는 80년대 감성을 가진 팝 장르의 곡으로, 인간을 향한 인공지능의 이뤄지지 못할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타이틀 곡을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총 9곡의 음원이 수록돼 있다. 팝부터 R&B, 인디, 하이퍼 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앨범에 담아내면서 아티스트로서 장르적 한계를 깨고자 도전했다.한편, 츄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는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츄, 배우 활동 본격 병행하려나…"연기 레슨ing→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뷰②]

    츄, 배우 활동 본격 병행하려나…"연기 레슨ing→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뷰②]

    가수 츄가 연기 레슨을 받고 있다면서 기존 이어왔던 밝은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했다.츄는 이번 정규 앨범에 대해 "지금까지 미니, 싱글 앨범으로 저의 작은 조각들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그 조각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저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츄는 "익히 알려진 유머러스한 캐릭터는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앨범 활동하면서 그걸 깨기 위해 연기 레슨도 받았다. 음악 하는 츄는 다르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대중들이 저의 새로운 모습, 새로운 목소리를 더 궁금해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고백했다.츄는 앞서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9년 tvN D STORY 드라마 '필수연애교양'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이후 지난해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강민주 역을 맡아 연기했다. 지난 미니 앨범인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과 동명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연기로도 호평받았다."음악은 제자리걸음이라 생각했다"던 그는 "지난 한 해 깨달은 게 있다. 제자리로 도는 모양으로 보이지만, 달리 보면 위로 솟아오르는 세워진 용수철 모양이라더라.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들어보면 미세하게 성장한 부분들이 많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츄는 "올해엔 본격적으로 일을 사랑할 거다"라면서 "더 열심히 하고 싶다. 그래서 다른 거에 신경 쓰기 아깝다. 자기관리나 일에 집중하는

  • 츄, 'BTS 안무가' 최영준과 손 잡았다…"댄서에게도 어려운 안무라고" [인터뷰①]

    츄, 'BTS 안무가' 최영준과 손 잡았다…"댄서에게도 어려운 안무라고" [인터뷰①]

    그룹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등 국내 대표 K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졌던 안무가 최영준이 가수 츄와 손을 잡았다. 츄는 섬세한 춤선으로 댄서도 추기 어려운 안무라 많은 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개최했다.이날 츄는 "어디선가 1만 번 연습했다고 했는데, 정말 연습을 많이 했다. 원래 익숙하던 격하고 굵은 동작 하나 없이 여리고 팔다리 선을 잘 살려야 하는 안무다"라면서 "최영준 안무가가 '댄서도 어려워할 만큼 어려운 안무'라더라"라고 했다. 어려운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새벽 늦은 시간까지 연습실을 떠나지 않았다던 츄는 "춤을 추는데 제가 깡통 로봇이 돼버린 기분이었다. 그래서 새벽까지 댄서들과 단체로 연습했는데 오랜만에 그룹 이달의 소녀 활동하던 기분을 느꼈다"고 돌이켰다.'XO, My Cyberlove'는 '인공지능의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오늘날 디지털 시대 속 인간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룬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XO, My Cyberlove'는 80년대 감성을 가진 팝 장르의 곡으로, 인간을 향한 인공지능의 이뤄지지 못할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타이틀 곡을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총 9곡의 음원이 수록돼 있다. 팝부터 R&B, 인디, 하이퍼 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앨범에 담아내면서 아티스트로서 장르적 한계를 깨고자 도전했다.한편, 츄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는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