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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몸 왼쪽이 다 마비"…맵시 케케, 다발성 경화증 딛고 걸그룹 데뷔한 사연 [인터뷰②]

    "몸 왼쪽이 다 마비"…맵시 케케, 다발성 경화증 딛고 걸그룹 데뷔한 사연 [인터뷰②]

    다국적 걸그룹 맵시(MEPC) 멤버 케케가 다발성 경화증을 딛고 데뷔해낸 소회를 밝혔다.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미얀마 국적 멤버 케케는 다발성 경화증으로 데뷔 활동을 원활히 해내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그는 "한국에 오고 1년이 지나 병이 생겼다. 왼쪽 몸에 힘이 다 빠지고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됐다"면서 "걸을 수도 없었는데 춤을 어떻게 출까. 포기할까 생각도 했다. 그런데 하고 싶은 게 이것뿐이라 '나는 할 수 있다'고 믿기로 했다. 자기관리하고 건강 관리하니 그래도 춤을 출 수 있게 돼 그것만으로 정말 기쁘다"며 웃었다.한편, 맵시는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이들의 미니 1집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먼트)에서 이들은 프리 데뷔 시절 '내 얼굴 빨개'에서 보여준 소녀의 모습에서 반대되는 강렬한 전사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 곡 'Truth Seeker'(트루스 시커)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는 곡이다. 맵시는 올해 상반기 인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신인 걸그룹 멤버 "인도서 배우 하다 데뷔"…맵시 제일리, 이색 이력 공개 [인터뷰①]

    신인 걸그룹 멤버 "인도서 배우 하다 데뷔"…맵시 제일리, 이색 이력 공개 [인터뷰①]

    다국적 걸그룹 맵시(MEPC) 멤버 제일리와 하라가 아이돌 멤버로 데뷔하기 전의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인도에서 배우와 댄서 일을 병행했다던 제일리는 "한국에서 아이돌로 데뷔한 게 꿈만 같다"면서 "13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사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믿었다"고 했다.그는 "발리우드에서 배우도 하고 백업 댄서를 하다 보니 K팝을 향한 열망이 생겼다.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몰래 홀로 사람들을 만나고 여기저기 방법을 찾아다니면서 오디션을 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네팔에서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다가 한국에 온 멤버도 있었다. 하라는 "엔지니어링을 대학에서 배우고 있었는데, 졸업까지 1년을 남긴 상태로 한국에 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음악이 들리는 곳에 제가 있었다고 하더라. 타고나길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면서 "취미로 힙합 댄스 크루에 있었는데, 주변 권유로 오디션을 봤다. 낮부터 밤까지 대학 공부를 하고 새벽까지 춤을 추면서 오디션을 준비했다"고 회상했다.한편, 맵시는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이들의 미니 1집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먼트)에서 이들은 프리 데뷔 시절 '내 얼굴 빨개'에서 보여준 소녀의 모습에서 반대되는 강렬한 전사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 곡 'Truth Seeker'(트루스 시커)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지난달 세상을 떠난 음악평론가 겸 작가 故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방송 분량이 전파를 탔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즈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는 김영대 평론가가 나섰다.고인은 비틀즈에 대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밴드의 결성 과정과 해체 배경, 존 레넌 피살 사건 등 그룹을 둘러싼 역사를 상세히 짚었다.강연을 마무리하며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는 대중음악이 유행가를 넘어 영원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알려준 위대한 밴드"라고 평했다.이어 그는 "최근 AI 기술을 통해 만든 비틀즈 신곡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30주년 기념으로 '앤솔로지 4' 앨범이 새로 발매되는 등 비틀즈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이라고 덧붙이며 비틀즈의 영향력이 여전함을 강조했다.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추모 자막을 송출했다. 화면에는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한편 김영대 평론가는 지난해 12월 24일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BTS: 더 리뷰', '더 송라이터스',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등 다수의 대중음악 관련 서적을 집필하며 평론 활동을 펼쳤다. 그가 3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TBN 라디오 '김영대 프로젝트'는 진행자의 사망으로 종영을 결정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

  •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태명을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연애와 결혼 발표를 채널에서 하고 청문회는 배텐(배성재의 텐)에서 하는 서프라이즈 전문 게스트"라면서 김지영을 소개했다. 그는 "연애 공개 2개월 째인데 벌써 결혼, 2세 소식까지 한꺼번에 겹겹 경사가 한 달 사이에 벌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이렇게 빠를 줄 몰랐다"며 웃었다.배성재는 이어 "축하드린다. 배텐 최초로 산모와 방송을 한다"고 했고 김지영은 "셋이서 함께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은 "프러포즈는 지난해 10월 초였다"고 고백했다. 배성재는 "결혼식이 사실 배텐 식구들은 4월에 한다고 미리 전달을 받아서 4월 날짜를 빼놨는데 아이 소식과 함께 2월로 결혼식을 옮겼다"고 전했다. 결혼 준비 과정은 어떻냐는 질문에 김지영은 "초고속으로 하고 있다. 제우스의 속도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2세 태명은 포비다. 포토 베이비의 줄임말다. 귀엽지 않나"라고 말을 이었다. 김지영은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를 처음 알았다. 저희 아빠도 그 말씀을 하시더라"면서 "원래는 감자 이런 귀여운 걸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제 채널에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텐데 그때 실명을 공개할지 안 할지 고민 중인 상태여서 그래도 부를 수 있는 걸로 해야겠다고 해서 포비로 정했다"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투어도 최근 했다면서 "웨딩

  • 블핑 리사, 과감한 화이트 시스루 패션…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도 핫하네

    블핑 리사, 과감한 화이트 시스루 패션…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도 핫하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리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난 뒤 이어진 뒤풀이 행사에 참석한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리사는 속살이 들여다보이는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얇은 소재의 연한 핑크빛 롱 드레스에 검은색 리본 장식과 긴 가죽 장갑을 매치해 강렬한 대비를 줬다. 몸매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군살 없는 실루엣을 뽐내며 탄탄한 피지컬을 입증했다.그는 호텔 복도와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할리우드 배우 키건 마이클 키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컷도 포함됐다.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사의 넓은 인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최강록, '흑백요리사2' 1등 하더니 잘 나가네…유튜브 '식덕후' 첫 화 공개

    최강록, '흑백요리사2' 1등 하더니 잘 나가네…유튜브 '식덕후' 첫 화 공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가 예능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식덕후'에는 '가쓰오부시는 내 친구'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강록은 과거 일본 생활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최강록은 "일본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물을 끓이고 봉지를 뜯어서 베란다에 둔 사이에 까마귀가 내 라면을 가져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라면을 봉지째 물고 날아갔다"면서 "물은 끓기 시작하는데 라면이 없어서 내가 날 뻔했다. 하지만 난 날 수 없잖아"라고 덧붙였다. 최강록의 느릿한 말투로 전해진 이야기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최강록은 가쓰오부시의 원재료인 가다랑어가 가쓰오부시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줬다. 최강록이 제조 공장을 직접 찾아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최강록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전국 5대 얼짱 출신' 강은비,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은 미모…"나대서 유독 튀어" ('김창옥쇼')

    '전국 5대 얼짱 출신' 강은비,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은 미모…"나대서 유독 튀어" ('김창옥쇼')

    배우 강은비가 방송을 통해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과거를 회상했다.지난 13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에는 강은비, 변준필 부부가 게스트로 자리했다.이날 MC 황제성은 강은비의 이력을 언급하며 "전국 5대 얼짱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강은비는 "그 당시에는 SNS가 그렇게 활발하지 않아서 예쁜 분들이 숨어 있고 저처럼 나대는 사람들이 발견됐을 때라 유독 튀었던 거 같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남편 변준필 역시 강은비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강은비는 "같은 (얼짱) 카페에서 저는 2기, 남자친구는 2기였다. 사실 저희가 서울예대 동기다. 대학 시절부터 사귀면서 같이 연기 꿈을 키웠다"고 두 사람의 인연을 설명했다.이어 그는 "이 친구는 제 연기하는 걸 뒷바라지한다고 다른 일을 했다"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강은비는 얼짱 출신 동갑내기인 변준필과 17년의 장기 연애 끝에 지난해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9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소향 "애국가 불렀더니 조회수 1600만…이런 사람 나 밖에 없을 것"  ('우발라디오') [종합]

    소향 "애국가 불렀더니 조회수 1600만…이런 사람 나 밖에 없을 것" ('우발라디오') [종합]

    가수 소향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자신의 화제 영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는 소향이 깜짝 게스트로 합류해 참가자 최은빈과 합동 무대를 꾸몄다.이날 MC 전현무와 차태현은 게스트에 대해 "초고음 음역대를 소화하는 월클 보컬이다. 그리고 이 분이 부른 애국가 영상 조회수가 1600만 뷰가 나왔다. 결정적으로 최은빈의 롤모델"이라고 소개했다.자신의 롤모델이 방문한다는 소식에 최은빈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소향이 모습을 드러내자 최은빈은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소향은 '우리들의 발라드' 톱12 참가자들을 향해 "정말 노래를 너무 잘하시더라. 노래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렇게 생산이 된다"고 웃으며 "노래 잘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라고 격려를 건넸다.특히 소향은 "은빈이 무대도 당연히 봤다. 응원했었다"며 최은빈이 선보였던 '네버 엔딩 스토리' 무대를 호평했다. 이에 차태현은 "은빈이는 소향 씨의 출연을 진짜 몰랐을거다. 우리가 '복면가왕'도 아닌데, 소향 씨를 엄청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최은빈은 과거 소향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초등학생 때 아버지께서 소향 선배님의 노래를 들려주셨다. 그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다. 제가 소향 선배님 노래로 연습을 했고, 발성 공부도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최은빈은 "제가 발성이 강하다는 말을 못 들었었는데, 소향 선배님이 부른 애국가 영상을 보면 입 구강 구조를 공부했다.

  • 이연복, 배우 카리스마에 정지선도 '깜짝'…"왠지 잘 어울리는 듯"

    이연복, 배우 카리스마에 정지선도 '깜짝'…"왠지 잘 어울리는 듯"

    이연복 셰프가 배우로 변신한 듯한 근황을 공개했다.14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촬영, 많은 광고를 찍어 봤지만, 카우보이는 처음이다"라면서 "왠지 그런대로 잘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다. 이름은 '카우복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카우보이 옷을 입고 수염 분장도 짙게 한 채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마초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듯 나른하게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를 본 만화가 겸 방송인 김풍은 "오 사부님 잘 어울리신다"라며 감탄했다. 중식 후배 정지선 셰프도 또한 박수 이모티콘으로 반응했다.이를 본 네티즌들도 "배우 데뷔하신 거 아닌가", "영화 출연하신 줄 알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근 이연복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지 않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자 지난해 4월 그가 채널A '4인용식탁'에서 "식당에서 손님들이 나를 많이 찾는데 이제 아들에게 넘겨준 지가 꽤 됐다. 나는 매장에서 거의 은퇴했다. 레시피나 식자재 관리는 하지만 주방은 물러났다"고 한 말이 재조명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미르, 결혼식 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왜…모친도 '당혹' ('방가네')

    미르, 결혼식 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왜…모친도 '당혹' ('방가네')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삭발을 감행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미르의 삭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됐다.영상 속 고은아는 "갑자기 (미르가) 머리를 밀겠다고"라며 동생의 돌발 행동을 알렸다. 이에 미르는 "결혼식 한 지 10일도 안 됐는데"라고 상황을 인지하면서도 삭발 의지를 드러냈다. 미르의 아내는 "머리 밀어도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으나, 모친은 "아니 왜 갑자기 머리를 미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미르는 삭발을 결심한 배경으로 두피 건강 문제를 꼽았다. 그는 "이 맘때 쯤 되면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그리고 좀 쑤시다"며 "바로 0.8mm로 간다"고 예고했다.이발은 고은아가 먼저 시작했다. 하지만 고은아가 서툰 실력을 보이자 미르는 "제일 당황한 사람은 나다.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고 토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어 미르의 아내가 이발기를 이어받아 마무리에 나섰다. 삭발 후 미르의 붉은 두피가 드러나자 아내는 "두피가 빨갛다"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 이에 미르는 "두피가 약해서 그렇다. 두피가 이렇게 빨갛다. 두피가 아파서 내가 숨 쉬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파격적인 변신 후 고은아는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미르의 아내 또한 "근데 언니 괜찮지 않냐"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한 마디에 100만명 '들썩'…"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TEN이슈]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한 마디에 100만명 '들썩'…"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TEN이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겸손함이 담긴 말 한마디에 대중 약 104만 명이 관심을 가졌다.14일 온라인 플랫폼 'X'(구 트위터)에서는 최강록이 파이널 경연을 위해 준비한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를 만들게 된 이유를 말하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다. 이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최강록의 말을 들으니 눈물 난다"면서 감동을 표했다. 이 영상은 14일 오후 10시 기준 조회수 104만회를 기록했다. 게재된 지 16시간 만의 일이다. '좋아요'는 약 2만 개, 공유 수는 약 8700회 정도다.조림 요리를 잘하기로 이름을 알린 '조림 인간' 최강록은 파이널 미션으로 조림이 아닌 '깨 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빨간 뚜껑 소주를 내놨다. 왜 이 요리를 준비했느냐는 물음에 그는 "경연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데 그때 조림 음식을 많이 했다. 조림을 잘하지 못하지만 잘하는 척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최강록은 "사실 공부도 많이 했고 노력도 많이 했다.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다"며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매일 다그치기만 했던 저 스스로 위로를 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지난 13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

  •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담담한 우승 소감 밝혔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담담한 우승 소감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지난 13일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강록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요리 괴물' 이하성은 "요리사로서 요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를 잘하는 능력을 통해서 저를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한편, 해당 회차에서 공개된 파이널 경연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요리사로서 타인을 위해 요리를 해오던 것과는 반대로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이었다. 우승자는 시즌1에 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종영 당일 '흑백요리사2' 팀은 시즌1 출연 셰프 등과 함께 모여 쫑파티를 진행했다. 이 파티를 앞두고 김희은 셰츠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파티에는 셰프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파브리, 조서형, 이문정, 임태훈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일릿, 빌보드 차트서 날아오르려나…'NOT CUTE ANYMORE' 숏폼 인기에 주목

    아일릿, 빌보드 차트서 날아오르려나…'NOT CUTE ANYMORE' 숏폼 인기에 주목

    그룹 아일릿(ILLIT)의 신곡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메인 차트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1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차트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버블링 언더 핫 100'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인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들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해당 곡은 지난 1월 3일 자 차트에서 17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10위(1월 10일 자)를 거쳐 3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렸다.글로벌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5위, '글로벌 200' 차트 6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주 순위보다 각각 7계단, 10계단 오른 수치다.이 같은 성과는 숏폼 콘텐츠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NOT CUTE ANYMORE'는 일명 '후드잡샷 챌린지' 배경음악으로 활용되며 미국(6위), 호주(5위), 영국(7위), 캐나다(7위) 등 영미권 국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톱 10에 안착했다. 국내 유튜브 차트에서는 지난 11일 기준 30일 넘게 1위를 수성 중이다.최근 국내 음악방송 활동 재개 역시 차트 반등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11일 SBS '인기가요' 무대 방송 직후 멜론 일간 차트 순위는 17위까지 올랐다. 또한 지난 13일 발매된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은 현지 음원 사이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카리나, 비현실적 미모에 어깨라인까지 완벽…화보 촬영 비하인드도 A컷

    카리나, 비현실적 미모에 어깨라인까지 완벽…화보 촬영 비하인드도 A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카리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니트 원피스와 화이트 톤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강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카리나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조막만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이다.한편 카리나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