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도쿄(tokyo)"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쿄의 거리와 실내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엄정화는 와이드 카고 팬츠에 브라운 색상의 바이커 재킷을 매치하고, 검은색 가죽 재킷과 명품 브랜드 가방을 착용하는 등 강렬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1969년생인 엄정화는 현재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크루즈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액션 코미디물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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