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서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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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미국 뉴욕 거주 중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해 인사가 늦었다"며 "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사진=배우 서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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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겨울이라 오후 4시만 되면 어두워지지만, 공연을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갔더니 인파가 많았다"며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실력에 감동했다"고 현지 생활을 전했다.

이어 눈 내린 날 촬영한 독사진과 남편,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도 게재했다. 서민정은 "한국에 못 간 지 3년 정도 됐다"며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0년 VJ로 데뷔해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도미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과거 방송에서 음치지만 당당히 노래를 불렀던 게 재조명되며 MZ세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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