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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고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국악인 서진실, 윤석영, 가수 이미리, 신승태 등 절친한 동료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모인 친구들은 송가인의 지난 콘텐츠인 김준수 편을 언급하며 장난 섞인 불만을 제기했다. 윤석영은 김준수와는 정지선 셰프의 음식을 즐긴 반면, 자신들에게는 배달 음식을 대접한 점을 꼬집었다. 이에 송가인은 김준수 편의 장소 선정은 본인의 의사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대화 도중 출연진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송가인이 해당 식당에 대해 묻자 제작진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임을 설명하며 1인당 예상 비용이 1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엄청난 금액을 전해 들은 송가인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파인 다이닝의 개념과 메뉴 구성을 되물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신승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명현지 셰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명 셰프가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의 맛을 칭찬하며 친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가수 임창정이 넷째 아들의 남다른 재능을 조명했다.임창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했다.게시물에는 임창정의 과거 앨범 재킷 이미지와 이를 똑같이 따라 한 넷째 준재 군의 비교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함께 올라온 영상 속 준재 군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준재 군은 앞서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도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만난 이력이 있다.임창정은 2017년 서하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총 오형제를 양육하고 있다.한편 임창정은 2023년 불거진 주가조작 세력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고 본업으로 복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혜선♥' 스테판, 한국 살이 7년 만에 완벽 적응…"처음엔 힘들었는데" ('아침마당')

    '김혜선♥' 스테판, 한국 살이 7년 만에 완벽 적응…"처음엔 힘들었는데" ('아침마당')

    코미디언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이 한국 생활에 완벽히 녹아든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스테판은 "아내와 2018년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8년이 됐다"라며 "한국에는 2019년 말부터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한국 특유의 속도감 있는 문화에 적응하느라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스테판은 "옛날엔 한국 문화가 힘들었다. 한국 생활은 너무 빨리빨리다. 독일은 천천히다. 저는 나무늘보다. 그래서 힘들었다"라며 "지금은 만족하고 행복하다. 지금은 좀 빨라졌다"라고 했다.독일에서는 여유로운 삶을 살아와 스스로를 '나무늘보'라 생각했다는 스테판은 현재는 한국 생활에 만족하며 자신의 행동 속도도 빨라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 출연한 김혜선은 결혼 직후 시작한 사업을 9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남편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던 중,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듣고 운동 관련 일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하지만 김혜선은 정작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는 소신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화사,BTS도 넘어섰다…음원 차트 1등만 656번째

    화사,BTS도 넘어섰다…음원 차트 1등만 656번째

    가수 화사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13일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 사이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는 이날 오후 12시 30분 기준 ‘퍼펙트 올킬(PAK)’ 누적 횟수 656회를 달성했다. 이는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등 국내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 주간, 실시간 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화사의 이번 성적은 팝스타 헌트릭스의 ‘Golden(골든)’(1484회)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자, 국내 가수 중에서는 최다 횟수에 해당한다. 종전 기록인 뉴진스의 ‘Ditto(디토)’(655회),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610회), 아이유의 ‘Celebrity(셀러브리티)’(462회)를 모두 넘어섰다. ‘Good Goodbye’의 상승세는 지난해 11월 19일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이후 본격화됐다. 당시 배우 박정민과 함께 꾸민 무대가 화제를 모으며 순위 역주행을 시작했고, 음원 공개 38일 만인 지난 11월 22일 주요 차트 1위에 안착했다.음원 차트 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화사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위를 포함해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으며, 써클차트 6관왕 및 빌보드 코리아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1위 등의 성적표를 받았다.한편 화사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공연 ‘2026 HWASA CONCERT (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세븐틴 도겸X승관, 아이돌인데 발라드 완벽 소화…음원 성적도 좋네

    세븐틴 도겸X승관, 아이돌인데 발라드 완벽 소화…음원 성적도 좋네

    그룹 세븐틴의 보컬 유닛 도겸과 승관이 정통 발라드 곡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도겸X승관은 지난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의 타이틀곡 '블루(Blue)'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신곡 '블루'는 연인 간의 어긋나는 감정선을 다룬 곡으로,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중심이 된 정통 발라드다. 함께 공개된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는 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이 주연을 맡았으며, 7분이 넘는 러닝타임으로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이번 앨범은 음원과 음반 차트에서 고른 성적을 나타냈다. '블루'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톱 100'과 지니 차트 등 주요 순위권에 안착했다. 해외에서는 총 1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음반 판매량 역시 강세다.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미니 1집 '소야곡'은 발매 당일에만 5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 앨범' 일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도겸과 승관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다. 이에 앞서 도겸은 13일 공개되는 웹 예능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하며, 14일에는 자체 콘텐츠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영상이 팬들을 찾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케데헌, 골든글러브 이어 겹경사 터졌다… "'루미' 아덴 조, 미국 시상식서 수상"

    케데헌, 골든글러브 이어 겹경사 터졌다… "'루미' 아덴 조, 미국 시상식서 수상"

    배우 아덴 조(Arden Cho)가 미국 영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현지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아덴 조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개최된 '2026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Astra Film Awards)'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로 최우수 보이스 오버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할리우드 크리에이티브 얼라이언스(HCA)가 주최해 올해 9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 아덴 조가 참여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송상(곡명 'Golden')까지 휩쓸며 3관왕을 달성했다. 극 중 주인공 '루미' 역을 맡은 아덴 조는 목소리만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덴 조와 드라마 '틴 울프'로 인연을 맺었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게임 체인저상을 수상한 딜런 오브라이언과 재회한 아덴 조는 레드카펫 인터뷰를 통해 "K팝 스타에 대한 고정관념과 루미 캐릭터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며 "목소리로 감정을 전달하는 과정은 진실한 도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의 기쁨을 안은 아덴 조는 곧바로 홍보 일정에 돌입한다. 그는 오는 12일 배우 안효섭과 함께 미국 NBC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의외의 새출발 근황 전했다…"이젠 대표 아닌 회사원"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의외의 새출발 근황 전했다…"이젠 대표 아닌 회사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운영을 중단하고 회사원으로 이직한 근황을 알렸다. 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과 직함이 적힌 명함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이 재직하게 된 곳에 대해 "업력 17년 된 아파트, 상가, 빌딩 전문 용역 관리 업체"라고 소개하며 청소, 경비, 옥외 광고 등 건물 관리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양 상무에게 연락 달라"고 덧붙이며 영업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양치승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헬스장을 운영했으나 임대 사기 피해를 입고 최근 폐업 수순을 밟았다. 임대인은 해당 건물이 강남구청과 20년 사용 계약을 맺은 곳이라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채 양치승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양치승은 주택을 담보로 대출까지 받아 보증금을 마련했음에도 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아 영업을 종료해야 했다. 그는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본 상황에서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선행을 실천했으나, 끝내 체육관을 지키지 못하고 사업을 접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라잇썸 유닛, 비투비 명곡 리메이크…조권·하성운 지원 나섰다

    라잇썸 유닛, 비투비 명곡 리메이크…조권·하성운 지원 나섰다

    그룹 라잇썸(LIGHTSUM) 멤버 상아, 초원, 주현이 유닛 결성을 알리며 팀의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 계정에 상아, 초원, 주현이 참여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세 멤버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공개된 초원의 도입부 보컬에 이어 조명이 어두워지는 화면 전환은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싱글은 2018년 발매된 그룹 비투비의 대표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공개된 청음회 콘텐츠에서는 가수 조권, 하성운, 후이 등이 라잇썸 유닛의 노래를 미리 감상한 뒤 호평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잇썸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인 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에이티즈, 올해 첫 컴백 예열…한 달도 안 남았다

    [공식] 에이티즈, 올해 첫 컴백 예열…한 달도 안 남았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 계정에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의 프로모션 맵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일정표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 앨범 발매 전까지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캐릭터 및 뮤직비디오 포스터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특히 오는 19일과 30일 일정에는 구체적인 콘텐츠명 대신 물음표가 표기되어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미니 12집 'GOLDEN HOUR : Part.3'와 해당 앨범의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을 통해 미국 빌보드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뒀다.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통해 세계관의 확장을 암시한 에이티즈가 이번 '골든 아워' 시리즈의 새 챕터에서 어떤 서사를 풀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2월 6일 정식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브 장원영, '느좋남' 손종원과 만남…인스타그램 태그까지

    아이브 장원영, '느좋남' 손종원과 만남…인스타그램 태그까지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유명 셰프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미꽃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착용한 채 테이블 위에 놓인 거대한 붉은 장미 꽃다발 옆에 자리하고 있다. 그는 양손으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거나, 입술 모양의 초콜릿을 들고 윙크를 하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장원영은 장미 꽃다발을 촬영한 사진에 손종원 셰프의 계정을 직접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오는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한 가운데, '보이즈 플래닛' 시즌 1로 데뷔한 선배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인기를 뒤이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멤버 리오는 이날 데뷔 소감으로 "멋진 친구들과 데뷔하는 것으로 2026년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상원은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멋진 길을 우리가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저희만의 색을 가득 담아서 멋지게 성장하는 팀이 되고자 한다"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먼저 데뷔한 선배 남자 아이돌 그룹을 언급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무대에는 서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 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 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

  • '어도어 퇴출' 다니엘, 뉴진스 언급하며 결국 눈물…"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워" [TEN이슈]

    '어도어 퇴출' 다니엘, 뉴진스 언급하며 결국 눈물…"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워" [TEN이슈]

    그룹 뉴진스 출신 가수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뒤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다니엘은 12일 오후 유튜브 등 개인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약 9분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전속계약 해지 이후 그가 직접 대중 앞에 나선 첫 행보다."안녕 버니즈(팬덤 명)"라며 말문을 연 다니엘은 방송 초반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낯설다"며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어 팬들이 보낸 편지를 읽었다고 언급하며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눈빛과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지탱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억울함도 내비쳤다. 다니엘은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진실은 내게 남아있다"고 주장하며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다만 현재 진행 중인 구체적인 법적 분쟁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면서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다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그는 "앞으로의 날들을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며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는 말로 방송을 마무리했다.앞서 어도어 측은 지난달 말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 위반 행위에 대한 시정 요

  •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세 번째 데뷔를 맞이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준서가 절박한 도전의 순간을 돌이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2019년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처음 데뷔했다가 2020년 그룹 위아이 멤버로도 활동했던 준서는 이번 데뷔로 세 번째 데뷔를 맞이했다.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 대해 "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게 저한텐 무척 값진 순간이었다"라면서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준서는 "전에 했던 활동이 지금 제게 정말 큰 도움을 줘서 지금 활동하는 데에 큰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MAMA AWARDS'(마마 어워즈)와 '멜론 뮤직 어워드'(MMA) 신인상을 노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즈), 지난해 12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데뷔 전 무대를 선보였다. 리오는 데뷔 전 퍼포먼스에 대해 "너무 영광이었다. 값진 경험이었다"면서 "저희 팀이 퍼포먼스를 잘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목발을 짚고서도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는 부상투혼을 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을 입은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