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 에이핑크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는 예매 시작 직후 전 회차 티켓이 모두 판매됐다.
이번 공연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에이핑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 서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기존 히트곡들은 물론, 최근 발매한 미니 11집 '리 : 러브(RE : LOVE)'의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약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 '리 : 러브'를 발매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컴백해 국내외 음원 차트에 진입했으며,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의 콘서트 '디 오리진 : 에이핑크'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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