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엑스(X·구 트위터)를 비롯한 SNS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현장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공유됐다. 이 영상에는 하니의 서명이 그려진 테니스 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니와 마주쳤다는 작성자는 "하니의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였다"라면서 "다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아 보였다"고 적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선 하니를 향한 응원의 반응과 함께 해외 체류를 근거로 뉴진스의 활동 재개 시점이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뉴진스는 멤버마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행보가 엇갈린 상태다. 지난해 12월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지만,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