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주안이 가족 돌잔치부터 우리 가족의 추억이 가득한 호텔. 더운 여름 1박2일 정말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남편 손준호, 아들 주안 군과 함께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 5성급 호텔을 찾아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주안 군의 돌잔치 당시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아빠 손준호에 품에 쏙 안길 만큼 작은 체구에서 어느덧 훈훈한 비주얼과 훌쩍 자란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주안 군은 2015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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