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23)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쿨하게 공개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8살때부터 입술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형외과 의료진과 상담을 진행한 뒤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술 직후 볼륨감 넘치는 입술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시술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쌍커풀, 코, 안면 윤곽 등 수차례의 성형 시술 사실을 밝힌 바 있는 이날 영상에서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술 안 해도 이미 예쁜데", "엄마 닮았으면 이미 완성형 비주얼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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