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홍유경 SNS
홍유경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 사진=홍유경 SNS
지난달 23일부터 태교 여행을 떠난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근황을 알렸다.

홍유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당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남편과 해외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홍유경은 팔과 다리는 늘씬한 반면 볼륨 몸매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유경은 "나중에 셋이서 다시 오는 날이 오기를"이라며 출산 후 세 가족의 단란함을 소망하기도 했다.
사진=홍유경 SNS
사진=홍유경 SNS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석 합격 후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이며, 두 사람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홍유경은 최근 아들을 임신했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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