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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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명품 브랜드 B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쎄뻥 보헴 컬렉션 주얼리를 레이어드로 착용했는데, 합산 가격이 3000만원대로 알려졌다. 또한 가방은 410만원대, 바지는 1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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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백리스 룩이다. 아이보리 톤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실루엣 자체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 디테일 덕분에 우아한 무드가 살아났다. 특히 백리스로 인한 등 노출에 타투가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리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위해 변우석과 함께 촬영을 시작했으며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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