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1기 영철은 모친과 함께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가 아닌 모친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영철은 1984년생으로 H제철 파이프 판매팀 책임 매니저다. 방송 당시 그는 킬리만자로 정상 등반, 세렝게티 국립공원 방문 등 ‘경험주의’에 기반한 라이프 스타일을 어필했으며, 운동, 요리에 능하고 남은 버킷리스트는 ‘연애, 결혼, 자녀’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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