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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김종서→웬디, 고음가수 5인방 '아형' 출격

    김종서→웬디, 고음가수 5인방 '아형' 출격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형님들을 만난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음 가수 5인방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온 이들의 출연 소식에 기대감이 높아진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심이 집중된다. 내년 데뷔 40주년을 앞둔 한국 록 음악의 전설 김종서와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발라드 그룹 '노을'의 강균성, 말이 필요없는 '디바' 임정희가 변함없는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탈아이돌급 보컬을 자랑하는 '레드벨벳' 메인보컬 웬디와 지난 출연 당시 형님들에게 가창력을 인정받은 김재환이 탄탄한 고음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여기에 형님 학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고음 대결까지 예고돼,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의 소름돋는 무대와 다채로운 이야기는 4월 중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지선 셰프 요리 맛없어"…참돔 통째로 튀기며 심기일전('슈돌')

    "정지선 셰프 요리 맛없어"…참돔 통째로 튀기며 심기일전('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정우가 봄 미식회를 개최한다.오늘(1일) 방송되는 ‘슈돌’ 615회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가 봄 미식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지선 셰프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은우와 정우를 위해 봄철 제철 재료로 봄맞이 한상을 선사한다.김미령은 “은우가 태어날 때부터 팬”이라며 팬밍아웃을 하더니 손맛을 발휘해 봄동전부터 섬초김밥까지 봄나물을 활용한 한상을 차려낸다. 나물러버 은우는 유채나물, 방풍나물 등 나물의 향긋한 향을 맡고 나물을 폭풍 흡입하더니 절로 어깨 춤을 춰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미령 셰프는 “은우야 맛있지? 아이구 잘 먹네”라며 꿀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은우의 먹방을 1열에서 지켜본다고.정우는 고급 먹짱 스킬을 발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봄동전을 싹쓸이하던 정우는 수육이 나오자 최고의 먹조합을 만들어낸다. 봄동전에 수육을 넣어 싸서 한입에 꿀꺽 삼킨 것. 이에 랄랄은 “정우가 음식을 먹을 줄 안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그런가 하면, 지난해 우형제와의 만남에서 “이모 요리는 맛없어”라는 평을 들었던 정지선은 자존심 회복을 위해 심기일전한 요리를 선보인다. 봄이 제철인 참돔을 통째로 튀긴 화려한 중식 요리를 준비한 것. 생선의 등장에 시선을 빼앗긴 정우는 “맛있게 해주세요 이모~”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정지선의 손 끝에서 생선이 변신을 시작하자 은우와 정우는 신기한 듯 생선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뽀글 뽀글 뽀글 뽀글”이라며 기름 소리를 입으로

  • '2000년대 군통령' 채연, 수익 얼마길래…건물→외제차 선물해('라스')

    '2000년대 군통령' 채연, 수익 얼마길래…건물→외제차 선물해('라스')

    가수 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효녀 가수의 면모와 함께 시티팝 커버 영상으로 재조명된 음악성과 ‘두뇌 풀가동’ 끝에 만들어진 흑역사까지 솔직하게 공개한다. 여기에 군통령 계보를 잇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함께하는 2인조 라이브 무대까지 예고되며 기대를 모은다.오늘(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채연은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솔로 가수로, 대중뿐만 아니라 군부대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2000년대 대표 ‘군통령’으로 활약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은 시티팝 커버 영상에 대해 직접 언급한다. 해당 영상은 현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일곱 번의 촬영 끝에 완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또한 채연은 자신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꼽히는 ‘눈물 셀카’와 관련된 이야기도 전한다.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게 된 과정과 함께 지금까지도 ‘밈’으로 회자되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채연은 과거 예능 촬영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다. 문제를 풀기 위해 ‘두뇌 풀가동’에 나섰지만 사칙연산에서 실수를 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화제가 되며 해당 사례가 해외 논문에까지 실리게 된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이뿐만 아니라 채연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는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

  • 태양, 3년 만에 컴백…'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태양, 3년 만에 컴백…'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아티스트 태양이 귀환을 알렸다.더블랙레이블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이는 2023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EP '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으로, 언제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받는 태양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예정이다.공개된 이미지에는 'QUINTESSENCE'라는 단어와 함께,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 마음 속에 머무른 단어,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단어'라는 언급으로 시작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문장으로 마무리한 메시지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태양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간 서울을 비롯해 총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오는 12일에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 그룹과 솔로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이혼…"서류 정리는 꽤 지나"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이혼…"서류 정리는 꽤 지나"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가 남편 도미닉과 이혼했다.썸머썸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긴 시간 함께해 온 도미닉과 저는 오랜 숙고 끝에 부부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서류상으로 정리된 지는 꽤 지났지만,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관계, 함께 쌓아온 시간과 소중한 추억은 서류 한 장으로 쉽게 정리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에 그동안 재결합을 위한 노력을 하기도, 다시 거리를 두기도 하며 시간이 흘렀다”고 설명했다.이어 “신중한 결정을 내리고 마음을 추스르기까지 저희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은 물론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도 알리지 못했다. 그동안 댓글로 궁금해하시면서도 혹은 변화를 눈치채시고도 변함없이 저를 지지하고 믿어주셔서 감사했고, 말씀드릴 수 없어 죄송한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많은 시간과 오랜 고민 끝에 함께 내린 결정을 이제는 담담한 마음으로 여러분께 전한다”고 마음을 드러내며 “부부로서의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만, 튜나, 버터 저희 고양이들의 아빠이자 제 인생의 소중한 사람인 도미닉을 앞으로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특히 썸머썸머는 “저 역시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한 사건이나 누구의 잘못이 아닌각자의 삶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긴 고민 끝에 내린 둘의 결정인 만큼 부디 지나친 추측은 삼가주시고, 저희의 선택과 과정을 존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마무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남궁진, 김용빈과 함께 논산딸기축제 폐막식 피날레

    남궁진, 김용빈과 함께 논산딸기축제 폐막식 피날레

    가수 남궁진이 고향에서 열린 논산딸기축제 폐막 공연 무대에 올라 풍성한 무대를 펼쳤다.남궁진은 지난달 29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 논산딸기축제 폐막식에 참석해 공연을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논산 출신인 그는 지역 축제의 피날레 무대에 올라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한 충남 대표 농특산물 행사로, 올해는 ‘논산 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남궁진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신곡 ‘산책’을 비롯해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사랑이 이런 건가요’, ‘천년지기’를 연이어 열창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공연 말미에는 메들리 무대를 구성해 관객들의 흥을 더했으며,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어 그는 같은 ‘미스터트롯3’ 출신인 김용빈과 함께 밝은 미소로 하트 포즈를 취하며 인증사진을 남기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보여준 호흡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내며 관객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이어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현장의 여운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날 행사에는 남궁진을 비롯해 차잔밴드, 가수 김용빈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남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 고정 출연 중이며, 소속사 선배 가수 나상도와 함께 BTN 라디오 ‘쾌남열전’ 더블 DJ로

  • 박민영, 살인 사건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김시현, 꿋꿋한 조력자('세이렌')

    박민영, 살인 사건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김시현, 꿋꿋한 조력자('세이렌')

    배우 김시현이 ‘세이렌’에서 박민영과의 케미스트리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김시현은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로얄옥션 경매팀 직원 ‘고상미’로 분해 한설아(박민영 분)를 묵묵히 따르고 지지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상미는 설아가 업무상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가까이서 힘을 보태는 인물. 잇따른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설아를 모두가 경계하는 상황 속에서도, 상미는 그녀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사내 조력자로 자리하고 있다.지난 9화 방송에서 상미는 살인 사건의 현행범으로 체포된 설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경매 무대에 오를 준비를 진행, 이 광경을 설아가 목격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한 차례 위기를 맞이했다. 마치 상미가 설아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듯한 오해가 불거지자 상미는 이를 해명하려고 했지만, 되려 자신을 위로하는 설아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또한 10화에서 설아의 조력 속에 경매사 데뷔를 준비하는 상미의 모습이 그려지며 워맨스 케미스트리에 불을 붙였다. 본격적으로 설아와 함께 모의 경매에 돌입한 상미는 그녀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경매사에 한층 가까워졌고, 경쟁자가 아닌 후임자로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끈끈한 믿음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이처럼 김시현은 박민영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조력자로, 또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경매사라는 꿈에 다가가는 성장형 캐릭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한편, 김시현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선호 보조개 미소 활짝…김지혜, 딱 붙어서 성덕 인증

    김선호 보조개 미소 활짝…김지혜, 딱 붙어서 성덕 인증

    김지혜가 성덕이 됐다.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이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로 데이트. 2026년 너무 행복하다. 몇 년 만에 설레임. 진짜 심장 터지는 줄"이라며 김선호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김선호가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를 보러간 모습. 김선호와 인증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혜성, 제빵 오디션서 최종 9위…아나운서 때보다 더 열심

    이혜성, 제빵 오디션서 최종 9위…아나운서 때보다 더 열심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MBN '천하제빵'을 9위로 마무리했다.이혜성은 지난달 31일 계정을 통해 "제가 방송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가장 열심히 임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며 "함께 경쟁했던 대단한 경력의 셰프님들을 보면서 열등감도 많이 느꼈다"고 적었다.이어 "어떤 분야에서 '열등감'을 느낀다는 건, 그 분야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진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는 분야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며 "부족한 명장 분들과 감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겨뤄본 경험은 앞으로 제 인생에도 샛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TOP10 안에 들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거짓말처럼 9등으로 경연을 마무리 짓게 됐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앞으로도 맛있는 빵 많이 드시길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심형탁♥사야 아들, 나 잡아봐라…코스트코 완벽 적응

    심형탁♥사야 아들, 나 잡아봐라…코스트코 완벽 적응

    심형탁 아들 하루가 코스트코에 방문했다.최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계정에 하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코스트코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습. 심형탁 부부는 하루를 잡아두기에 여념이 없는 모양새다.한편, 2023년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는 2025년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현재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고"…한혜진 부모, 10년간 딸 뒷바라지('빛나는')

    "나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고"…한혜진 부모, 10년간 딸 뒷바라지('빛나는')

    한혜진이 후배 가수 윤수현과 함께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최근 발매한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의 히트를 떠나 좋은 노래를 부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도전도 해 보려고 한다"고 소회를 밝힌 후 깊은 울림을 주는 라이브 무대를 이어갔다.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녀지만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갈색추억'이 나오기까지는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이 있었다. 한혜진은 "준비 없이 데뷔해 10년가량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받았다. 나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지원해 주셨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한혜진은 '돌아설 때'와 '너는 내 남자'를 열창하며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특히 '너는 내 남자'를 위트 있게 개사한 로고송을 선물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한혜진은 "예전에는 인기를 꿈꿨다면 이제는 좋은 곡을 발매하고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는 게 가수로서의 행복한 길인 것 같다. 그런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에피소드 10편으로 약 1억 3000만 뷰…3년 만에 컴백('달려라')

    BTS, 에피소드 10편으로 약 1억 3000만 뷰…3년 만에 컴백('달려라')

    방탄소년단의 대표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이 3년 만에 돌아온다.방탄소년단은 지난 30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달려라 방탄 2.0’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2023년 스페셜 에피소드 이후 약 3년 만의 재개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케미스트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다.영상에는 ‘달려라 방탄 2.0’의 본격 개시에 앞서 콘텐츠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급변하는 트렌드를 고민하고 이에 발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면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달려라 방탄’은 2015년 첫 공개 이후 약 10년간 이어온 방탄소년단의 대표 자체 예능이다. 다양한 게임과 미션으로 멤버들의 유쾌한 매력을 그려 전 세계 아미(ARMY, 팬덤명)들의 사랑을 받았다. 기록 면에서도 압도적이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 155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됐고 유튜브 누적 조회 수 약 1억 4000만 회를 달성했다. 이와 별개로 2022년과 2023년 선보인 스페셜 콘텐츠 10편은 1억 3000만 뷰를 돌파하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23년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 ‘Fly BTS Fly Part 1’은 단 건으로만 3000만 조회 수를 넘겼다.2024~2025년에는 스핀오프 콘텐츠 ‘달려라 석진’으로 열기를 이어왔다. 멤버 진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진심을 담아 기획한 단독 예능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등 초특급 게스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역시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오는 ‘달려라 방탄 2.0&rsq

  • 김성철, 한계 따위 없는 사람 [화보]

    김성철, 한계 따위 없는 사람 [화보]

    배우 김성철의 여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3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4월 호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철은 'Spring Fever' 콘셉트에 맞춰 봄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서정적으로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제 막 싹이 움트는 꽃나무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해 감성적인 느낌을 풍기는가 하면 흑백의 사진 속에서는 절제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낸 것.김성철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스노트'를 다시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엘'이라는 캐릭터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가, 해도 해도 재미있다. 초연과 앵콜 공연까지 꽤 많은 회차를 했으니 미련이 없을 줄 알았는데 '덜한 것 같다', '더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드는 게 신기하다"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보셨으면 하는 마음,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현재 공연 중인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더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즐기면서 '마치 나는 한계 따위 없는 사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삶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진 그릇의 크기를 키울 생각을 하기보다 여기에 무얼 담을까, 이왕이면 더 좋은 것을 담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거다. 그렇게 채우다 보면 분명 더 좋은 연기가 나올 거라고 믿는다"라며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진솔하게 털어놓기도.마지막으로 김성철은 "계속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크다"라며 "요즘 저에게는 그런 감사한 마음이 아주 큰 자극

  • 호조, 미국 오가며 활동하더니…'엑스오, 키티3' 출연

    호조, 미국 오가며 활동하더니…'엑스오, 키티3' 출연

    배우 호조가 ‘엑스오, 키티: 시즌 3’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이어간다.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 3’의 공개를 앞두고, 호조가 전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시즌2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로 눈도장을 찍었던 만큼, 새 시즌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미국의 10대 ‘키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인생과 사랑, 가족 등 에피소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시즌2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호조는 지난 시즌에서 키티(애나 캐스카트 분)의 육촌이자 영어 교사를 꿈꾸는 ‘지원’ 역으로 등장했다. 밝고 따뜻한 에너지, 그리고 동서양의 매력이 어우러진 비주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시즌 2를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호조는 이번 시즌에서도 ‘지원’ 역으로 다시 합류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이어간다. 이번에도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학기를 맞은 키티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호조가 그려낼 또 다른 관계성과 감정선에 기대가 모인다.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호조는 미국에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디즈니+ ‘카지노’에서 강렬한 활약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글로벌 프로젝트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 김준호 둘째, 천재 DNA 자랑해…시장서 채소 퀴즈 100점('슈돌')

    김준호 둘째, 천재 DNA 자랑해…시장서 채소 퀴즈 100점('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경동시장을 들썩이게 한다.내달 1일 방송되는 ‘슈돌’ 615회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우와 정우가 중식여왕 정지선 셰프와 함께 경동시장 나들이에 나선다.은우와 정우가 경동시장에 등장하자마자 시장 곳곳에서 “귀여워”라는 탄성이 터져 나온다. 특히 한 상인은 “할머니가 정우 팬이야! 고기를 너무 잘 먹더라”라며 덕밍아웃을 하더니 “고기를 줘야 하는데 고기가 없네”라며 고기 대신 오이를 선물한다. 이에 정우는 “감사합니다”라며 해사한 미소로 화답한다고.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귀여움을 발산하는 은우와 정우를 향해 시장 상인들의 팬심 고백이 쏟아진다. 오이를 시작으로 김, 한라봉, 송이버섯까지 애정 가득한 선물을 은우, 정우의 손에 쥐어준 것. 은우와 정우는 연신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 모습을 지켜본 정지선 셰프는 “우와 은우랑 정우 인기쟁이네~”라며 감탄을 터뜨린다.그런가 하면 정우는 먹짱답게 채소 지식을 뽐내 정지선 셰프를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정우는 “브로콜리다”라며 브로콜리를 단번에 알아본 데 이어 “파프리카다!”, “레몬!”이라며 알기 쉽지 않은 채소 이름까지 척척 맞혀 나간다. 이에 정지선 셰프는 “파프리카 맞아! 똑똑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경동시장을 팬미팅 현장으로 만든 은우와 정우의 폭발적인 인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