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공식 팬클럽 '호우주의보'는 지난 15일 경남 밀양시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우주의보' 측은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뜻을 모았다.
한편, 황민우는 최근 MBN 초대형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활약했으며, 황민호는 지난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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