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DB 보험왕인데…주말은 워킹맘으로 바쁘다 바빠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보였다.

지난 17일 조민아는 아들과 주말을 보내고 있다. 보험왕에 올라 바쁜 조민아지만 시간을 쪼개 아들과 오붓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에 합류해 2006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20년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홀로서기 이후 보험 설계사로 변신했다.

최근 조민아는 연도별 월 체결 건수 기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15.5건에서 2025년 19건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는 31건을 달성하며 본인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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