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예뻐지자 몸도 마음도 얼굴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규리가 광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남규리는 40세가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현역 아이돌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2006년 그룹 씨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8년 영화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배우의 길에 발을 들였다. 씨야는 최근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하고 각종 예능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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