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이스크림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모티콘 등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거울과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선글라스에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벽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블랙 진으로 인해 마른 다리가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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