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식사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식사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SNS에 비판 글이 도배되고 있다.

장원영의 태도 논란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한 손으로 낚아채듯 받는 영상이 확산되며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장원영의 SNS에는 그동안 팬들의 외모 칭찬 등의 댓글이 가득했다. 그러나 논란의 영상이 퍼지면서 "출국 심사 과정에서 협조적인 태도는 기본", "무성의한 모습에 이때까지 봤던 이미지와 괴리감 느껴지네요", "겸손하시길" 등의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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