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가 지난해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 / 사진=하원미 SNS
하원미가 지난해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 /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원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랜딩하자마자 배달시킴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나무 식탁에 배달 음식을 펼쳐둔 모습. 하원미는 해당 메뉴들에 대해 "(딸)추소희가 6개월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것"이라고 설명하며 배달 음식을 쉽게 사주지 않는 엄마 면모를 간접적으로 비췄다.
사진=하원미 SNS
사진=하원미 SNS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