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랜딩하자마자 배달시킴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나무 식탁에 배달 음식을 펼쳐둔 모습. 하원미는 해당 메뉴들에 대해 "(딸)추소희가 6개월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것"이라고 설명하며 배달 음식을 쉽게 사주지 않는 엄마 면모를 간접적으로 비췄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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