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아이스하키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아이스하키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아이스하키 유망주 면모를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불과 하키 스틱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의 아들이 빙판 위에서 아이스하키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초등학교 저학년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남성을 끌어 당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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